경비/지출 청구서
영수증을 날짜와 항목별로 적고 주행거리·일비를 더한 뒤 가지급금을 빼면 받을 금액이나 반환할 금액이 계산되는 경비 청구서입니다.
무료입니다. 계정 없이 채워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고 워드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내 계정에 저장하려면 무료 계정이 필요합니다.
나라별 서식
- 국제 공통
- 미국 *
- 영국 *
- 대한민국 *
- 일본 *
- 독일 *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템플릿이며 자문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
어떤 서식인가요
경비 청구서는 업무를 위해 먼저 쓴 돈을 돌려받기 위한 문서입니다. 출장 교통비, 숙박비, 고객과의 식사, 워크숍 자료 인쇄비처럼 무엇을 언제 얼마에 왜 샀는지 적어서, 경리 담당자가 영수증과 맞춰 보고 지급할 수 있게 합니다. 내용이 분명한 청구서는 처리가 빠르고, 증빙과 지출 목적이 갖춰져 있으면 나중에 확인을 받을 때도 도움이 됩니다.
이 서식은 종이 경비 정산서처럼 쓰도록 만들었습니다. 영수증 한 장에 한 줄씩 적고, 금액은 교통비·숙박비·식비·기타 중 해당하는 칸에 넣으면 행 합계와 항목별 합계, 총액이 계산기 없이 나옵니다. 표 아래에는 자가용 주행거리(거리 × 회사 단가)와 일비(일수 × 하루 단가)를 더하고, 이미 받은 가지급금을 빼면 회사가 지급할 금액 또는 회사에 반환할 금액이 표시됩니다. 모든 값은 입력한 숫자를 더하고 곱한 결과입니다. 세금은 계산하지 않고 회사의 단가도 알지 못하므로, 단가는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나라를 고르면 열 이름(일본의 계정과목, 독일의 접대 기재란 등), 거리 단위, 결재란이 그 나라 관행에 맞게 바뀝니다.
언제 쓰나요
- 업무 때문에 먼저 돈을 썼고 그 금액을 돌려받고 싶을 때
- 출장 중 쓴 교통비·숙박비·식비를 한 장으로 정리해야 할 때
- 회사가 영수증을 날짜와 항목별로 정리해 제출하라고 할 때
- 가지급금을 받았고 실제 지출과 정산해야 할 때
- 개인사업자로서 사업 경비를 깔끔하게 기록해 두고 싶을 때
작성 방법
- 이름과 소속은 저장된 정보에서 들어옵니다. 확인한 뒤 지출 목적을 적습니다.
- 청구 통화를 고릅니다. 다른 통화의 영수증은 먼저 환산하고, 원래 금액은 내용란에 메모합니다.
- 영수증마다 한 줄씩 날짜, 내용, 증빙 번호를 적고 금액은 해당 항목 칸에 넣습니다.
- 주행거리와 일비는 회사 규정에서 지급하는 경우에만, 회사가 정한 단가로 입력합니다.
- 받은 가지급금이 있으면 입력하고, 마지막 두 칸에서 지급받을 금액 또는 반환할 금액을 확인합니다.
- 영수증을 첨부하고 인쇄하거나 파일로 저장한 뒤 서명해서 결재를 올립니다.
자주 하는 실수
- 한 청구서에 통화를 섞어 합계가 의미 없어지는 것
- 한 금액을 같은 줄의 두 칸에 넣어 두 번 더해지는 것
- 지출 목적을 비우거나 "기타"로만 적는 것. 경리에서 가장 먼저 묻는 부분입니다.
- 같은 출장에 대해 주행거리와 택시비를 함께 청구하는 것
- 회사 규정의 단가 대신 인터넷에서 찾은 단가를 쓰는 것
- 가지급금을 빠뜨려 같은 돈이 두 번 지급되는 것
한눈에 보는 순서
- 입력
- 미리보기 확인
- PDF, Word, Excel로 저장
나라별 서식
필요한 나라를 고르세요. 각 서식은 그 나라에서 흔히 쓰는 문구와 형식을 따릅니다.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이 붙은 서식은 쓰기 전에 현지 규정을 아는 사람이 읽어 보아야 합니다.
- 국제 공통 (XX): 작성 언어: 영어, 한국어, 일본어, 독일어
- 미국 (US):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영국 (GB):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대한민국 (KR): 작성 언어: 한국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일본 (JP): 작성 언어: 일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독일 (DE): 작성 언어: 독일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디자인
같은 서식을 여러 디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입력란과 문구는 같고 모양만 다릅니다.
- 박스형 양식
- 레저
- 컴팩트
- 배너
- 웜 톤
- 단색 (흑백)
- 모던
- 공문서
- 사이드 밴드
- 클래식
- 미니멀
- 이그제큐티브
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이름, 주소, 회사 정보를 묻는 칸은 “내 정보”에서 채워지므로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식 하나에서만 칸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내 정보는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으면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여권·주민등록·사회보장 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회사가 무엇을 환급해 주는지 서식이 알려 주나요?
- 아닙니다. 환급 대상은 회사 규정과, 세무상으로는 나라의 규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서식은 지출을 정리하고 합산할 뿐이며, 무엇을 지급할지는 경리 담당자가 정합니다.
- 외화 영수증은 어떻게 하나요?
- 청구서 하나에는 통화 하나만 씁니다. 회사 규정이 정한 환율(카드 명세서나 회사 환율)로 환산해 표에 넣고, 원래 금액과 통화는 내용란에 적으세요. 외화 영수증이 많은 출장이라면 환율 칸이 있는 출장 보고서 및 비용 정산서를 쓰는 것이 편합니다.
- 영수증 원본이 필요한가요?
- 대개 원본이나 선명한 사본이 필요하고, 사진을 받는 회사도 있습니다. 경리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증빙 보관에 관한 세법은 나라마다 다르며, 나라별 안내에 기본이 되는 규정을 적어 두었습니다.
- 부가가치세 같은 세금도 계산하나요?
- 아니요. 금액은 입력한 그대로 더해집니다. 경리에서 영수증의 세액을 따로 요구하면 내용란에 함께 적으세요. 이 서식은 일반적인 양식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 이 서식은 법률·세무·회계 자문인가요?
- 아닙니다. 흔히 쓰는 구조와 문구를 담은 템플릿일 뿐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사안에 따라 다르므로 서명하거나 보내거나 제출하기 전에 중요한 내용은 자격 있는 사람에게 확인받으세요.
- 어느 나라와 디자인으로 제공되나요?
- 6개 나라별 서식이 있습니다: 국제 공통, 미국, 영국, 대한민국, 일본 및 독일. 디자인 1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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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은 템플릿이며 법률·세무·회계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