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자 면담표

퇴사하는 사람과의 면담을 위한 짧은 틀입니다. 퇴사 사유, 평가, 좋았던 점과 바라는 점, 답변을 공유하는 범위, 인사 담당자용 체크리스트를 담았습니다.

무료입니다. 계정 없이 채워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고 워드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내 계정에 저장하려면 무료 계정이 필요합니다.

퇴사자 면담표: 문서 구성, 언제 쓰는지, 자주 하는 실수, 나라별 서식을 보여 주는 인포그래픽입니다.
서명란 2개, 체크리스트 2개.

나라별 서식

  • 국제 공통
  • 미국 *
  • 영국 *
  • 대한민국 *
  • 일본 *
  • 독일 *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템플릿이며 자문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

어떤 서식인가요

퇴사자 면담은 사람이 떠날 때 왜 떠나는지, 직장이 무엇을 더 잘할 수 있는지를 듣는 대화입니다. 퇴사하는 사람은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시점에 있어, 사내 설문에서는 놓치기 쉬운 패턴이 드러납니다. 상급자와의 문제, 급여 격차, 약속과 달랐던 업무 같은 것들입니다. 또 장비 반납, 접근 권한 정지, 최종 급여 정산을 점검하기에 가장 자연스러운 시점이라 퇴사 절차를 제대로 마무리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이 서식은 면담에 짧은 틀을 줍니다. 먼저 사실 관계(누가, 언제, 어떤 유형의 퇴사인지)를 적고, 퇴사 사유는 여러 개를 고를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로 둡니다. 이어서 1~5점으로 답하는 문항 여덟 개와 본인의 말로 쓰는 열린 질문 세 개가 나옵니다. 맨 위 칸에는 답변을 어떤 범위로 공유할지 본인이 동의한 내용을 기록합니다. 이름과 함께, 이름 없이 주제별로, 인사 담당자만 중 하나이며, 반드시 본인에게 물어보고 그 답을 지키세요. 끝에는 인사 담당자용 체크리스트가 있고, 나라별 버전에서는 그 나라의 규정이 가리키는 항목으로 바뀝니다. 한국, 일본, 독일, 미국, 영국 버전이 이 부분에서 서로 다릅니다. 이 서식은 면담을 위한 양식일 뿐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고 최종 급여나 통지 기간에 관해 아무것도 정하지 않습니다.

언제 쓰나요
  • 직원이 퇴사하거나 계약이 끝나서 이번 일에서 배울 점을 얻고 싶을 때
  • 소문이 아니라 정리된 방식으로 퇴사 사유를 듣고 싶을 때
  • 퇴사 시 빠뜨리는 일이 없도록 체크리스트가 필요할 때
  • 본인이 답변의 사용 범위에 동의한 내용을 남기고 싶을 때
  • 퇴사가 이어지는 패턴이 보여 비교할 수 있는 답변이 필요할 때
작성 방법
  1. 직속 상급자가 아닌 사람이 면담을 맡아, 본인이 편하게 말할 수 있게 합니다.
  2. 관련자와 날짜를 입력합니다. 근속 기간은 입사일과 퇴사일로 자동 계산됩니다.
  3. 답변을 어디에 쓰는지 설명하고 공유 범위를 물어 위쪽 칸에 표시합니다.
  4. 퇴사 사유와 여덟 개 문항을 차례로 묻고, 열린 질문에는 본인의 말을 그대로 적습니다.
  5. 면담 후 인사 담당자 체크리스트와 후속 메모를 채웁니다.
  6. 인쇄하거나 저장하고, 본인이 동의한 범위에 맞게 비공개로 보관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직속 상급자가 면담을 맡아 솔직한 답변을 듣기 어렵게 만드는 것
  • 공유 범위를 묻지 않고 면담자가 대신 정하는 것
  • 답변에 반박하느라 경청하고 기록하는 일을 놓치는 것
  • 평균 점수를 결과로 착각하는 것. 숫자보다 말이 더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 답변을 모아 두기만 하고 아무 조치도 하지 않는 것
  • 인사 체크리스트를 잊어 접근 권한이 열려 있거나 최종 급여가 늦어지는 것
한눈에 보는 순서
  1. 입력
  2. 미리보기 확인
  3. PDF, Word, Excel로 저장
나라별 서식

필요한 나라를 고르세요. 각 서식은 그 나라에서 흔히 쓰는 문구와 형식을 따릅니다.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이 붙은 서식은 쓰기 전에 현지 규정을 아는 사람이 읽어 보아야 합니다.

  • 국제 공통 (XX): 작성 언어: 영어, 한국어, 일본어, 독일어
  • 미국 (US):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영국 (GB):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대한민국 (KR): 작성 언어: 한국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일본 (JP): 작성 언어: 일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독일 (DE): 작성 언어: 독일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디자인

같은 서식을 여러 디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입력란과 문구는 같고 모양만 다릅니다.

  • 박스형 양식
  • 레저
  • 컴팩트
  • 배너
  • 웜 톤
  • 단색 (흑백)
  • 모던
  • 공문서
  • 사이드 밴드
  • 클래식
  • 미니멀
  • 이그제큐티브

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이름, 주소, 회사 정보를 묻는 칸은 “내 정보”에서 채워지므로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식 하나에서만 칸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내 정보는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으면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여권·주민등록·사회보장 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퇴직자가 반드시 참여해야 하나요?
퇴사자 면담은 보통 자발적이며, 모든 질문에 답할 의무는 없습니다. 퇴직 예정자의 서명란은 선택 사항이고 면담을 했다는 사실만 확인합니다.
언제 하는 것이 가장 좋나요?
대개 퇴사 직전 1~2주, 처음의 감정이 가라앉고 아직 연락이 닿을 때가 좋습니다. 퇴사 몇 주 뒤에 짧은 통화를 더해 더 편한 이야기를 듣는 회사도 있습니다.
답변은 어떻게 쓰이나요?
서식 위쪽에서 본인이 동의한 범위 안에서 회사가 정합니다. 답변은 개인정보이므로 비공개로 보관하고 체크한 범위에서만 공유하세요. 이 서식은 일반적인 양식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평균 점수는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답변한 여덟 문항을 한눈에 요약한 값입니다. 한 사람의 평균만으로는 알 수 있는 것이 적으니 말로 쓴 내용을 먼저 읽고, 평균은 여러 건의 면담을 비교할 때 사용하세요.
이 서식은 법률·세무·회계 자문인가요?
아닙니다. 흔히 쓰는 구조와 문구를 담은 템플릿일 뿐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사안에 따라 다르므로 서명하거나 보내거나 제출하기 전에 중요한 내용은 자격 있는 사람에게 확인받으세요.
어느 나라와 디자인으로 제공되나요?
6개 나라별 서식이 있습니다: 국제 공통, 미국, 영국, 대한민국, 일본 및 독일. 디자인 12가지.

서식 TOP100

서식은 템플릿이며 법률·세무·회계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