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서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쓰는 추천서입니다. 추천인과의 관계, 돋보였던 점, 분명한 추천 의견을 담아 취업이나 진학용으로 만들고, 나라별 형식을 따릅니다.
무료입니다. 계정 없이 채워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고 워드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내 계정에 저장하려면 무료 계정이 필요합니다.
나라별 서식
- 국제 공통
- 미국 *
- 영국 *
- 대한민국
- 일본
- 독일 *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템플릿이며 자문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
어떤 서식인가요
추천서는 한 사람의 일하는 모습을 직접 본 사람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그 사람에 대한 의견을 밝히는 글입니다. 일하는 모습을 볼 수 없는 채용 담당자, 입학전형위원회, 장학 심사위원이 읽습니다. 추천서를 쓸모 있게 만드는 것은 칭찬이 아니라 근거입니다. 어떤 관계로 알게 되었는지, 무엇을 하는 것을 보았는지, 함께 일한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면 어떤지가 그 근거입니다.
이 서식은 그 구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추천인과 피추천인, 지원 분야를 밝히고, 어떤 관계로 얼마나 알았는지 적은 다음, 강점 두세 가지를 각각 구체적인 사례 하나와 함께 씁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는 선택 사항이고, 주저 없이 추천하는지 기꺼이 추천하는지도 고를 수 있습니다. 나라를 바꾸면 그곳에서 기대하는 형식이 됩니다. 한국의 칸이 있는 머리말과 직인이 있는 추천서, 일본의 拝啓·敬具를 쓰는 推薦状, 독일의 Empfehlungsschreiben, 알맞은 인사말과 맺음말을 갖춘 미국·영국의 추천서입니다.
언제 쓰나요
- 동료, 학생, 팀원이 취업이나 진학을 위해 추천서를 부탁했을 때
- 그 사람의 일하는 모습을 구체적인 사례로 설명할 만큼 충분히 지켜보았을 때
- 막연한 칭찬 대신 분명한 구조로 쓰고 싶을 때
- 한국의 추천서나 일본의 推薦状처럼 받는 나라나 기관이 정해진 형식을 기대할 때
작성 방법
- 본인의 정보와 소속을 입력합니다. 저장해 둔 개인·회사 정보는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 피추천인의 이름, 지원 분야, 어떤 관계로 얼마나 알았는지를 입력합니다.
- 강점 두세 가지를 쓰고, 각각 직접 본 구체적인 일을 하나씩 적습니다. 숫자나 결과가 있으면 함께 적습니다.
- 비교는 근거가 있을 때만 넣고, 추천의 강도를 고릅니다.
-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인쇄해서 서명하거나 Word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본인이 부탁한 뒤에만 보내세요.
자주 하는 실수
- 사례 없이 형용사로만 채우는 것. 읽는 사람은 형용사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 본인 앞에서 말할 수 없는 내용이나 반쯤만 믿는 내용을 쓰는 것
- 나이, 가족, 건강, 종교, 출신 지역처럼 판단과 무관한 정보를 언급하는 것
- 본인이 동의하기 전에, 또는 본인이 정하지 않은 곳으로 보내는 것
- 학교나 회사가 요구하는 자체 양식이나 제출 사이트를 무시하는 것
한눈에 보는 순서
- 입력
- 미리보기 확인
- PDF, Word, Excel로 저장
나라별 서식
필요한 나라를 고르세요. 각 서식은 그 나라에서 흔히 쓰는 문구와 형식을 따릅니다.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이 붙은 서식은 쓰기 전에 현지 규정을 아는 사람이 읽어 보아야 합니다.
- 국제 공통 (XX): 작성 언어: 영어, 한국어, 일본어, 독일어
- 미국 (US):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영국 (GB):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대한민국 (KR): 작성 언어: 한국어, 영어
- 일본 (JP): 작성 언어: 일본어, 영어
- 독일 (DE): 작성 언어: 독일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디자인
같은 서식을 여러 디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입력란과 문구는 같고 모양만 다릅니다.
- 클래식
- 모던
- 미니멀
- 웜 톤
- 단색 (흑백)
- 공문서
- 사이드 밴드
- 배너
- 이그제큐티브
- 레저
- 컴팩트
- 박스형 양식
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이름, 주소, 회사 정보를 묻는 칸은 “내 정보”에서 채워지므로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식 하나에서만 칸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내 정보는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으면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여권·주민등록·사회보장 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추천서는 얼마나 길어야 하나요?
- 대부분의 취업과 진학에는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결과가 담긴 사례 두세 가지가 장황한 자질 나열보다 낫습니다. 기관이 분량을 정해 두었다면 그에 따르세요.
- 추천서 요청을 거절해도 되나요?
- 네. 마음 편히 추천할 수 없거나 그 사람의 일을 충분히 알지 못한다면, 읽는 사람이 알아차릴 미지근한 추천서를 쓰기보다 정중히 사양하는 편이 본인에게도 낫습니다.
- 피추천인이 추천서를 볼 수 있나요?
- 기관과 나라에 따라 다릅니다. 지원자가 열람 권리를 포기할 수 있게 한 곳도 있고, 추천인이 기관에 직접 보내도록 요구하는 곳도 있습니다. 본인이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쓰고, 기관의 안내를 따르세요.
- 이 서식이 법률 자문인가요?
- 아닙니다. 일반적인 서식입니다. 추천인은 자신이 쓴 내용에 책임을 질 수 있으므로, 근거를 댈 수 있는 사실만 쓰고, 의무가 불확실하면 전문가에게 문의하세요.
- 이 서식은 법률·세무·회계 자문인가요?
- 아닙니다. 흔히 쓰는 구조와 문구를 담은 템플릿일 뿐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사안에 따라 다르므로 서명하거나 보내거나 제출하기 전에 중요한 내용은 자격 있는 사람에게 확인받으세요.
- 어느 나라와 디자인으로 제공되나요?
- 6개 나라별 서식이 있습니다: 국제 공통, 미국, 영국, 대한민국, 일본 및 독일. 디자인 12가지.
서식은 템플릿이며 법률·세무·회계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