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증명서
직원이 회사에 재직하고 있음(또는 재직했음)을 확인하는 한 장짜리 증명서입니다. 직위, 입사일, 용도, 서명을 담고, 급여와 생년월일은 넣기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입니다. 계정 없이 채워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고 워드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내 계정에 저장하려면 무료 계정이 필요합니다.
나라별 서식
- 국제 공통
- 미국
- 영국 *
- 대한민국 *
- 일본 *
- 독일 *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템플릿이며 자문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
어떤 서식인가요
재직증명서는 회사가 어떤 사람이 현재 재직하고 있음(또는 재직했음)을 확인해 주는 짧은 문서입니다. 금융기관의 대출 심사, 임대차 계약, 비자 신청, 새 직장이나 학교의 경력 확인 등에 제출합니다. 사람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사실만 확인하는 문서입니다.
이 서식은 그 사실만 담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원의 성명과 직위, 고용 형태, 입사일, 퇴직자라면 마지막 근무일입니다. 나머지는 모두 선택 사항이며 기본으로는 꺼져 있습니다. 급여는 직원이 요청해서 켠 경우에만, 생년월일은 받는 곳에서 필요할 때만 표시되고, 주민등록번호 같은 식별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나라를 고르면 그곳에서 흔히 쓰는 형식이 적용됩니다. 한국의 칸이 있는 양식과 직인, 일본의 在職証明書와 退職証明書, 독일의 Beschäftigungsbescheinigung, 미국과 영국에서 쓰는 재직 확인서가 그것입니다.
언제 쓰나요
- 직원이 대출, 임대차, 비자, 이직을 위해 재직 사실을 증명해야 할 때
- 퇴직한 직원이 근무 기간의 확인을 요청할 때
- 매번 새로 쓰지 않고 최소한의 내용만 담은 표준 문서를 쓰고 싶을 때
- 받는 곳에서 서명과 날짜가 있는 회사 명의의 문서를 요구할 때
작성 방법
- 회사 정보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저장해 둔 회사 정보는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 직원의 성명과 직위를 입력하고, 현재 재직 중인지 퇴직했는지 고릅니다.
- 입사일과, 퇴직자라면 마지막 근무일을 입력하고 고용 형태를 고릅니다.
- 용도와 제출처를 알면 적습니다. 급여는 직원이 요청한 경우에만 켭니다.
-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인쇄해서 서명과 직인을 받거나, Word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 "혹시 몰라서" 급여, 생년월일, 식별번호를 넣는 것. 받는 곳에 필요한 내용만 넣으세요.
- 업무 성과나 인품에 대한 의견을 덧붙이는 것. 이 증명서는 사실만 확인합니다.
- 발급일과 서명자의 이름 없이 발급하는 것. 받아 주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
- 근로계약서나 급여 기록과 다른 날짜나 직위를 적는 것
- 독일의 실업급여용 증명서처럼 공식 양식이 따로 있는 곳에 이 서식을 쓰는 것
한눈에 보는 순서
- 입력
- 미리보기 확인
- PDF, Word, Excel로 저장
나라별 서식
필요한 나라를 고르세요. 각 서식은 그 나라에서 흔히 쓰는 문구와 형식을 따릅니다.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이 붙은 서식은 쓰기 전에 현지 규정을 아는 사람이 읽어 보아야 합니다.
- 국제 공통 (XX): 작성 언어: 영어, 한국어, 일본어, 독일어
- 미국 (US): 작성 언어: 영어
- 영국 (GB):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대한민국 (KR): 작성 언어: 한국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일본 (JP): 작성 언어: 일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독일 (DE): 작성 언어: 독일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디자인
같은 서식을 여러 디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입력란과 문구는 같고 모양만 다릅니다.
- 클래식
- 모던
- 미니멀
- 웜 톤
- 단색 (흑백)
- 공문서
- 사이드 밴드
- 배너
- 이그제큐티브
- 레저
- 컴팩트
- 박스형 양식
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이름, 주소, 회사 정보를 묻는 칸은 “내 정보”에서 채워지므로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식 하나에서만 칸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내 정보는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으면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여권·주민등록·사회보장 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회사는 반드시 발급해야 하나요?
- 나라마다 다릅니다. 한국(근로기준법 제39조)과 일본(노동기준법 제22조)처럼 퇴직한 사람이 청구하면 청구한 사항에 한해 증명서를 내주도록 정한 나라가 있습니다. 재직 중인 직원에게는 보통 회사의 배려나 내부 규정의 문제입니다. 해당하는 규정을 확인하세요.
- 증명서에 급여를 적어야 하나요?
- 직원이 요청할 때만 적습니다. 대개 대출이나 임대차 때문입니다. 급여는 개인정보이므로 기본으로는 빼고, 직원의 서면 동의가 있을 때 넣는 회사가 많습니다. 이 서식의 급여 항목은 직접 켜기 전에는 꺼져 있습니다.
- 경력증명서나 추천서와 무엇이 다른가요?
- 재직증명서는 누가, 어떤 직위로, 언제부터 일하는지 사실만 확인합니다. 추천서나 독일의 Arbeitszeugnis는 업무 성과와 태도를 평가하는 다른 목적의 문서입니다. 평가가 필요하면 추천서 서식을 사용하세요.
- 이 서식이 법률 자문인가요?
- 아닙니다. 일반적인 서식입니다. 반드시 또는 허용되는 기재 사항은 나라와 받는 곳에 따라 다르므로, 직접 확인하거나 전문가에게 문의하세요.
- 이 서식은 법률·세무·회계 자문인가요?
- 아닙니다. 흔히 쓰는 구조와 문구를 담은 템플릿일 뿐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사안에 따라 다르므로 서명하거나 보내거나 제출하기 전에 중요한 내용은 자격 있는 사람에게 확인받으세요.
- 어느 나라와 디자인으로 제공되나요?
- 6개 나라별 서식이 있습니다: 국제 공통, 미국, 영국, 대한민국, 일본 및 독일. 디자인 12가지.
서식은 템플릿이며 법률·세무·회계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