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규정/수첩 숙지 확인서
직원이 사내 규정과 수첩을 받았음을 확인하는 한 장짜리 서식입니다. 문서와 버전, 직원의 확인 사항, 비밀유지 문구, 서명을 담고 서명본은 보관합니다.
무료입니다. 계정 없이 채워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고 워드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내 계정에 저장하려면 무료 계정이 필요합니다.
나라별 서식
- 국제 공통
- 미국 *
- 영국 *
- 대한민국 *
- 일본 *
- 독일 *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템플릿이며 자문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
어떤 서식인가요
사내 규정/수첩 숙지 확인서는 직원이 규정집과 회사 규정을 받았고, 읽고 질문할 기회가 있었으며, 그 규정이 자신에게 적용된다는 점을 이해했음을 확인하는 짧은 서식입니다. 회사는 서명한 사본을 보관합니다. 나중에 어떤 규정을 두고 분쟁이 생기면, 그 규정이 언제 어떤 버전으로 알려졌는지를 이 확인서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이 서식은 문서 이름과 버전을 적고, 포함된 규정을 나열한 뒤, 직원이 확인할 네 가지 문장과 선택 사항인 비밀유지 문구, 직원과 인사 담당자의 서명란을 둡니다. 나라별 버전에서는 서명의 의미가 달라집니다. 미국에서는 보통 임의고용이라는 점과 규정집이 계약이 아니라는 점을 적고, 영국에서는 계약에 포함되는 규정과 그렇지 않은 규정을 구분합니다. 한국, 일본, 독일에서는 취업규칙과 노사 합의가 각자의 절차로 만들어지고 바뀌므로, 이 확인서는 수령과 숙지만 확인하며 서명이 근로조건을 불리하게 바꾸는 데 동의한다는 뜻이 아님을 밝힙니다.
언제 쓰나요
- 신입 직원이 입사해 규정집과 주요 규정을 받을 때
- 규정집의 새 버전이나 변경된 규정을 배포하면서 누가 언제 받았는지 기록하고 싶을 때
- 안전, 행동, 개인정보 보호 규정을 직원에게 알렸다는 서면 근거가 필요할 때
- 출근 첫날 종이로 서명받거나 화면에서 서명받는 데 쓸 하나의 양식이 필요할 때
작성 방법
- 회사 정보를 확인하고 인사 담당자를 입력합니다. 저장해 둔 이름과 직위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 문서 이름과 버전, 시행일, 전달 방식을 입력합니다.
- 포함된 규정을 선택하고, 경비 규정처럼 그 밖의 문서가 있으면 추가합니다.
- 직원 정보를 입력하고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직원 수만큼 인쇄하거나 파일을 보내 서명받습니다.
- 서명한 사본은 인사 기록에 보관하고, 직원이 요청하면 사본을 줍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직원이 실제로 받지 않은 버전이나 이후 바뀐 버전에 서명하게 하는 것
- 서명을 받으면 나라에서 요구하는 방식으로 규정을 게시·공개·배포할 의무가 대신된다고 믿는 것
- 서명을 근로조건을 불리하게 바꾸는 데 대한 동의로 보는 것. 많은 나라에서 그렇지 않습니다.
- 비밀유지 규정을 임금이나 근로조건까지 덮을 만큼 넓게 쓰는 것
- 서명한 확인서를 보관하지 않거나, 아무도 찾을 수 없는 곳에 두는 것
한눈에 보는 순서
- 입력
- 미리보기 확인
- PDF, Word, Excel로 저장
나라별 서식
필요한 나라를 고르세요. 각 서식은 그 나라에서 흔히 쓰는 문구와 형식을 따릅니다.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이 붙은 서식은 쓰기 전에 현지 규정을 아는 사람이 읽어 보아야 합니다.
- 국제 공통 (XX): 작성 언어: 영어, 한국어, 일본어, 독일어
- 미국 (US):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영국 (GB):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대한민국 (KR): 작성 언어: 한국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일본 (JP): 작성 언어: 일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독일 (DE): 작성 언어: 독일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디자인
같은 서식을 여러 디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입력란과 문구는 같고 모양만 다릅니다.
- 박스형 양식
- 레저
- 컴팩트
- 배너
- 웜 톤
- 단색 (흑백)
- 모던
- 공문서
- 사이드 밴드
- 클래식
- 미니멀
- 이그제큐티브
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이름, 주소, 회사 정보를 묻는 칸은 “내 정보”에서 채워지므로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식 하나에서만 칸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내 정보는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으면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여권·주민등록·사회보장 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규정집은 근로계약의 일부인가요?
- 나라와 문구에 따라 다릅니다. 미국과 영국의 규정집은 보통 계약이 아니라고 밝히거나 어느 부분이 계약인지 밝힙니다. 한국, 일본, 독일에서는 취업규칙과 노사 합의가 각자의 법적 지위와 절차를 갖습니다. 이 서식은 수령만 기록하며, 무엇이 계약 내용인지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 직원이 서명을 거부하면 어떻게 하나요?
- 서명을 강요하지 마세요. 전달한 날짜, 전달한 사람과 방법을 적어 서식과 함께 보관하세요. 법이 게시나 공개로 규정을 알리게 허용하는 곳에서는 서명이 아니라 그렇게 알렸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 개정할 때마다 새로 서명받아야 하나요?
- 안전, 행동, 개인정보 보호 규정 같은 중요한 개정은 새 버전을 배포하고 새로 확인서를 받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사소한 변경은 규정에 정한 방식으로 알리면 됩니다. 이 서식에는 버전 항목이 있어, 서명본마다 직원이 어떤 버전을 받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이 서식이 법률 자문인가요?
- 아닙니다. 일반적인 서식입니다. 규정이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방식과 서명이 증명하는 내용은 나라마다 다르므로, 서식에 의존하기 전에 직접 확인하거나 전문가에게 문의하세요.
- 이 서식은 법률·세무·회계 자문인가요?
- 아닙니다. 흔히 쓰는 구조와 문구를 담은 템플릿일 뿐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사안에 따라 다르므로 서명하거나 보내거나 제출하기 전에 중요한 내용은 자격 있는 사람에게 확인받으세요.
- 어느 나라와 디자인으로 제공되나요?
- 6개 나라별 서식이 있습니다: 국제 공통, 미국, 영국, 대한민국, 일본 및 독일. 디자인 12가지.
서식은 템플릿이며 법률·세무·회계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