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근무 신청서
날짜와 시작·종료·휴게 시간을 적으면 초과근무 시간이 계산되고, 본인에게 적용되는 한도와 비교해 남은 시간을 보여 주며, 결재란이 있는 신청서입니다.
무료입니다. 계정 없이 채워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고 워드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내 계정에 저장하려면 무료 계정이 필요합니다.
나라별 서식
- 국제 공통
- 미국 *
- 대한민국 *
- 일본 *
- 독일 *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템플릿이며 자문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
어떤 서식인가요
초과근무 신청서는 근무 시간을 관리하는 사람에게 추가 근무를 하기 전에 승인을 받거나, 한 뒤에 기록으로 남기기 위한 문서입니다. 날짜, 시작·종료·휴게 시간, 사유, 보상 방식을 적어서 상급자, 급여 담당자, 본인이 같은 사실을 보도록 합니다. 많은 나라에서 추가 근무는 상급자의 승인, 법정 한도, 단체협약 같은 규칙 안에서만 허용되거나 임금이 지급되고, 그 규칙을 지켰다는 것을 보여 주는 가장 쉬운 방법이 서면 기록입니다.
이 서식은 줄마다 시작·종료·휴게 시간으로 근무 시간을 계산하고(자정을 넘기는 종료 시각도 인식합니다), 합계를 구한 뒤 직접 입력한 한도와 비교합니다. 한도는 서식이 알지 못합니다. 주·월·연 단위로 다르고 나라, 근로계약, 사내 협약에 따라 달라지므로 그 칸은 직접 채우고, 서식은 한도까지 남은 시간을 보여 줍니다. 맨 위의 선택에 따라 같은 서식이 근무 전의 신청서도, 근무 후의 보고서도 됩니다. 나라별 버전은 확인할 규정을 알려 줍니다. 한국(근로기준법), 일본(36협정), 독일(근로시간법과 사업장평의회), 미국(적용 제외 근로자와 비적용 제외 근로자)이며, 길잡이일 뿐 법률 자문이 아니고 임금에 관한 결정은 서식이 하지 않습니다.
언제 쓰나요
- 추가 근무를 하기 전에 상급자의 승인이 필요할 때
- 급하게 추가 근무를 했고 그 시간을 보고해야 할 때
- 급여 담당자가 초과근무수당이나 대체휴가를 위해 날짜별 시작·종료·휴게 시간을 요구할 때
- 주·월·연 단위 한도를 확인하면서 근무하고 싶을 때
- 회사에 초과근무 양식이 없어 간단한 서식이 필요할 때
작성 방법
- 이름과 소속은 저장된 정보에서 들어옵니다. 승인할 상급자 이름을 확인합니다.
- 근무 전 신청인지 근무 후 보고인지 고르고, 프로젝트와 사유를 적습니다.
- 하루에 한 줄씩 근무 구분, 시작·종료 시각, 휴게 시간(분)을 적으면 시간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 해당 기간에 이미 한 초과근무와 본인에게 적용되는 한도를 입력하고 남은 시간을 확인합니다.
- 계약이나 규정에 따라 보상 방식을 고릅니다.
- 인쇄하거나 보내서 결재를 받습니다. 사전 승인이 필요한 직장이라면 승인된 뒤에 근무를 시작하세요.
자주 하는 실수
- 사전 승인이 필요한 직장에서 승인 전에 근무를 시작하는 것
- 휴게 시간을 빠뜨려 근무 시간이 실제보다 길게 계산되는 것
- 한도를 기억에 의존해 쓰고 계약·협약·법에서 확인하지 않는 것
- 월 단위 한도를 주 단위로 센 시간과 비교하는 것처럼 기간을 섞는 것
- 사유를 "업무"처럼 막연하게 적어 상급자가 판단할 근거가 없게 만드는 것
- 이 서식을 초과근무가 허용되거나 지급된다는 증거로 생각하는 것. 신청을 기록할 뿐입니다.
한눈에 보는 순서
- 입력
- 미리보기 확인
- PDF, Word, Excel로 저장
나라별 서식
필요한 나라를 고르세요. 각 서식은 그 나라에서 흔히 쓰는 문구와 형식을 따릅니다.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이 붙은 서식은 쓰기 전에 현지 규정을 아는 사람이 읽어 보아야 합니다.
- 국제 공통 (XX): 작성 언어: 영어, 한국어, 일본어, 독일어
- 미국 (US):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대한민국 (KR): 작성 언어: 한국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일본 (JP): 작성 언어: 일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독일 (DE): 작성 언어: 독일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디자인
같은 서식을 여러 디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입력란과 문구는 같고 모양만 다릅니다.
- 박스형 양식
- 레저
- 컴팩트
- 배너
- 웜 톤
- 단색 (흑백)
- 모던
- 공문서
- 사이드 밴드
- 클래식
- 미니멀
- 이그제큐티브
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이름, 주소, 회사 정보를 묻는 칸은 “내 정보”에서 채워지므로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식 하나에서만 칸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내 정보는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으면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여권·주민등록·사회보장 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이 서식으로 초과근무가 합법인지, 지급되는지 알 수 있나요?
- 아니요. 한도, 가산율, 적용 제외는 나라의 법, 근로계약, 사내 협약에서 정해집니다. 서식은 시간을 더하고 입력한 한도에서 뺄 뿐이며, 나라별 안내에 확인할 주요 법을 적어 두었습니다.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 근무한 뒤에 작성해도 되나요?
- 네, 맨 위에서 "사후 보고"를 고르면 됩니다. 사전 승인을 요구하는 회사도 있으니 확인하세요. 나라에 따라서는 회사가 알고 있는 근무는 승인이 없어도 근로시간으로 인정됩니다.
- 근무가 자정을 넘기면 어떻게 하나요?
- 종료 시각을 그대로 입력하세요(예: 01:00). 자정을 넘긴 시간도 계산됩니다. 날짜는 근무를 시작한 날로 적습니다.
- 초과근무수당도 계산하나요?
- 아니요. 시간만 계산합니다. 가산율은 법, 계약, 협약으로 정해지며 금액은 급여 담당자가 계산합니다.
- 이 서식은 법률·세무·회계 자문인가요?
- 아닙니다. 흔히 쓰는 구조와 문구를 담은 템플릿일 뿐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사안에 따라 다르므로 서명하거나 보내거나 제출하기 전에 중요한 내용은 자격 있는 사람에게 확인받으세요.
- 어느 나라와 디자인으로 제공되나요?
- 5개 나라별 서식이 있습니다: 국제 공통, 미국, 대한민국, 일본 및 독일. 디자인 12가지.
서식은 템플릿이며 법률·세무·회계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