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거래 / 여신 신청서
외상거래(후불 결제)를 신청하는 서식입니다. 회사 정보와 주주, 거래 은행과 거래처 조회처, 희망 한도와 결제 기간, 조회 동의, 경고 문구가 붙은 선택적 개인 보증이 들어 있습니다.
무료입니다. 계정 없이 채워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고 워드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내 계정에 저장하려면 무료 계정이 필요합니다.
나라별 서식
- 국제 공통
- 미국 *
- 영국 *
- 대한민국 *
- 일본 *
- 독일 *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템플릿이며 자문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
어떤 서식인가요
외상거래 신청서는 기업이 공급자에게 "물품을 먼저 주고 대금은 나중에 받아 달라"고 요청하는 서식입니다. 공급자에게는 위험을 지기 전에 하는 간단한 점검입니다. 고객이 누구인지, 누가 소유하는지, 얼마나 오래 영업했는지, 어느 은행과 어느 거래처가 보증해 줄 수 있는지, 얼마의 한도와 며칠의 결제 기간을 원하는지를 확인합니다. 고객에게는 믿을 만한 거래 상대임을 보여 주는 방법입니다.
이 서식은 어느 쪽에서든 쓸 수 있습니다. 공급자라면 내 정보가 저장된 회사 정보에서 채워지고, 고객에게 건네 직접 쓰게 하거나 이미 아는 내용을 미리 채워 둘 수 있습니다. 고객이라면 신청인 쪽을 채워 보내면 됩니다. 서식 끝에는 조회처 확인에 대한 짧은 동의 문구, 쉬운 말로 쓴 경고가 붙은 선택적 개인 보증, 공급자가 결정을 적는 칸이 있습니다.
나라를 바꾸면 그 나라의 관행이 반영됩니다. 한국 양식에는 업태·종목과 날인 표시가, 일본 양식에는 마감일과 지급일로 쓰는 결제 조건과 반사회적 세력 배제 표명이, 독일 양식에는 상업등기 번호와 신용조사기관·소유권 유보에 관한 안내가, 미국과 영국 양식에는 개인 신용 조회와 보증에 관한 안내가 들어 있습니다.
언제 쓰나요
- 새 고객이 선결제 대신 청구서 후불을 요청할 때
- 여신을 주기 전에 모든 고객에게서 같은 항목을 받고 싶을 때
- 새 공급자에게 외상거래를 신청하며 우리 회사를 정리해 보여 주고 싶을 때
- 고객의 주문이 평소보다 커서 납품 전에 조회처를 확인하고 싶을 때
- 연 1회 여신 한도를 재검토하며 이전 신청과 새 신청을 서면으로 남기고 싶을 때
작성 방법
- 공급자 정보는 저장된 회사 정보에서 채워집니다.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일을 정합니다.
- 신청인의 회사명, 주소, 등록번호와 서명 권한자를 적고, 주주·임원과 지분을 적습니다.
- 거래 은행 한 곳과 거래처 두 곳 이상을 적습니다. 이미 외상거래를 하고 있어 결제 습관을 말해 줄 수 있는 곳이 좋습니다.
- 희망 한도와 결제 기간을 적고, 함께 내는 서류에 표시합니다.
- 서명 권한자가 서명합니다. 개인 보증을 함께 받는다면 체크하고 보증 한도를 적은 뒤 보증인도 서명합니다. 마지막으로 공급자가 결정을 적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주민등록번호나 여권 사본처럼 필요 이상의 개인정보를 받는 것. 여신 신청서는 회사에 관한 문서입니다.
- 조회 동의를 모든 것에 대한 허락으로 여기는 것. 이 신청과 사후 점검을 위한 조회처 확인과 기업 신용정보 조회에 한정됩니다.
- 최고 금액, 보증 범위에 대한 분명한 설명, 서명 없이 개인 보증을 요구하는 것
- 조회처의 회신이 오기 전에 한도를 승인하는 것
- 결정 내용(한도, 기간, 결정자, 날짜)을 적어 두지 않아 나중에 무엇을 합의했는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것
한눈에 보는 순서
- 입력
- 미리보기 확인
- PDF, Word, Excel로 저장
나라별 서식
필요한 나라를 고르세요. 각 서식은 그 나라에서 흔히 쓰는 문구와 형식을 따릅니다.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이 붙은 서식은 쓰기 전에 현지 규정을 아는 사람이 읽어 보아야 합니다.
- 국제 공통 (XX): 작성 언어: 영어, 한국어, 일본어, 독일어
- 미국 (US):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영국 (GB):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대한민국 (KR): 작성 언어: 한국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일본 (JP): 작성 언어: 일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독일 (DE): 작성 언어: 독일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디자인
같은 서식을 여러 디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입력란과 문구는 같고 모양만 다릅니다.
- 박스형 양식
- 레저
- 컴팩트
- 배너
- 웜 톤
- 단색 (흑백)
- 모던
- 공문서
- 사이드 밴드
- 클래식
- 미니멀
- 이그제큐티브
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이름, 주소, 회사 정보를 묻는 칸은 “내 정보”에서 채워지므로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식 하나에서만 칸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내 정보는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으면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여권·주민등록·사회보장 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이 서식으로 외상거래 계약이 성립하나요?
- 아니요. 신청서일 뿐입니다. 공급자가 결정하며, 외상거래의 조건은 거래 조건이나 별도의 계약에 따릅니다. 서식을 작성했다고 해서 어느 쪽도 외상거래를 할 의무가 생기지 않습니다.
- 개인 보증을 요구해야 하나요?
- 선택 사항이며, 보증인이 개인 재산을 걸게 되는 무거운 일입니다. 위험이 클 때만 요구하고, 보증인이 서명하는 내용을 이해하는지 확인하며, 나라별 방식 요건을 살펴보세요. 이 서식이 보증 최고 금액을 받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 대표자 개인의 신용을 조회하는 데 쓸 수 있나요?
- 이 서식만으로는 안 됩니다. 조회 동의 문구는 회사와 조회처를 대상으로 합니다. 개인의 신용 정보를 보려면 그 나라 규정에 따라 본인의 동의나 다른 법적 근거가 필요한 것이 보통이므로, 나라별 안내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별도의 동의를 받으세요.
- 고객이 소비자라면요?
- 이 서식은 사업자 고객을 위한 것입니다. 소비자에 대한 여신은 대부분의 나라에서 정보 제공과 심사에 별도 의무가 있는 다른 규율을 받으므로 소비자 신용 절차를 따르세요.
- 법률 자문인가요?
- 아닙니다. 일반적인 서식입니다. 보증, 신용 조회, 개인정보 처리는 규제 대상이고 나라마다 다르므로, 큰 금액의 여신에 쓰기 전에 전문가에게 문의하세요.
- 이 서식은 법률·세무·회계 자문인가요?
- 아닙니다. 흔히 쓰는 구조와 문구를 담은 템플릿일 뿐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사안에 따라 다르므로 서명하거나 보내거나 제출하기 전에 중요한 내용은 자격 있는 사람에게 확인받으세요.
- 어느 나라와 디자인으로 제공되나요?
- 6개 나라별 서식이 있습니다: 국제 공통, 미국, 영국, 대한민국, 일본 및 독일. 디자인 12가지.
서식은 템플릿이며 법률·세무·회계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