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의사록
이사회에 누가 출석했는지, 정족수를 채웠는지, 안건별 결의 내용과 찬성·반대·기권 수(자동 집계), 후속 과제와 서명까지 담는 이사회 의사록입니다.
무료입니다. 계정 없이 채워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고 워드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내 계정에 저장하려면 무료 계정이 필요합니다.
나라별 서식
- 국제 공통
- 미국 *
- 영국 *
- 대한민국 *
- 일본 *
- 독일 *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템플릿이며 자문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
어떤 서식인가요
이사회 의사록은 회사 이사회(또는 이사회 산하 위원회)에서 무엇이 논의되고 결정되었는지를 남기는 공식 기록입니다. 누가 출석했는지, 회의를 열기에 충분한 이사가 모였는지, 어떤 안건이 올라왔는지, 각자가 어떻게 표결했는지, 무엇이 결정되었고 누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담깁니다. 몇 년 뒤 은행, 감사인, 인수자, 법원이 ‘이 건은 누가 어떤 조건으로 승인했는가’를 물을 때 답이 되는 문서가 바로 의사록입니다.
이 서식은 기록을 구조화합니다. 이사를 적고 출석한 사람에 체크하면 출석 수를 세어 선택한 정족수 기준과 비교한 뒤 정족수 충족 여부를 알려 줍니다. 안건마다 찬성·반대·기권 수를 입력하면 선택한 의결 기준(표결 수의 과반수, 출석 이사의 과반수, 3분의 2, 만장일치)에 따라 가결 또는 부결이 계산됩니다. 이해관계 신고, 반대 의견 기록, 담당자와 기한이 있는 후속 과제, 서명란까지 한 장에 담습니다. 나라별 버전은 현지 관행을 따릅니다. 한국과 일본 버전에는 이사별 서명·날인 칸이 있고, 영국과 미국 버전에는 기록 보관 규정 안내가, 독일 버전에는 감사회(Aufsichtsrat)와 유한회사 사원총회를 구분하는 안내가 있습니다.
언제 쓰나요
- 이사회나 위원회가 열려 감사인, 은행, 투자자, 관청에 보여 줄 수 있는 기록이 필요할 때
- 예산, 임대차, 대출, 신주 발행, 임원 선임처럼 다른 사람이 근거로 삼을 사항을 승인할 때
- 이사가 결의 사항에 이해관계를 가져 그 처리 과정을 남겨야 할 때
- 정관에 따라 의장 또는 출석 이사 전원의 서명이 필요할 때
작성 방법
- 회사, 개최일과 장소, 진행 방식(대면·화상·병행)을 입력하고, 소집 통지를 보냈다면 그 날짜도 적습니다.
- 재임 중인 이사를 모두 적고 출석한 사람에 체크합니다. 이사가 아닌 배석자는 ‘배석자’에 적습니다.
- 정족수 기준과 의결 기준을 정관에 적힌 대로 설정합니다. 아래 계산은 이 두 기준을 따릅니다.
- 안건마다 실제로 채택된 문구로 결의 내용을 적고 찬성·반대·기권 수를 입력합니다.
- 이해관계 신고와 반대 의견이 있으면 적고, 후속 과제는 담당자와 기한을 함께 적습니다.
- 인쇄해 의장과 작성자가 서명합니다. 한국·일본에서는 출석한 이사와 감사도 서명 또는 날인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속기록처럼 발언을 모두 옮기는 것. 의사록에는 결정 사항과 중요한 이유를 남깁니다.
- 정관을 확인하지 않고 정족수나 의결 기준을 짐작으로 정하는 것. 계산 결과는 설정한 기준만큼만 정확합니다.
- 이해관계를 신고했다는 사실이나 해당 이사가 퇴석했다는 사실을 빠뜨리는 것
- 다음 회의 직전에야 기억에 의존해 의사록을 작성하는 것
- 표결 전에 퇴석한 이사를 그 안건의 출석자로 세는 것
한눈에 보는 순서
- 입력
- 미리보기 확인
- PDF, Word, Excel로 저장
나라별 서식
필요한 나라를 고르세요. 각 서식은 그 나라에서 흔히 쓰는 문구와 형식을 따릅니다.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이 붙은 서식은 쓰기 전에 현지 규정을 아는 사람이 읽어 보아야 합니다.
- 국제 공통 (XX): 작성 언어: 영어, 한국어, 일본어, 독일어
- 미국 (US):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영국 (GB):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대한민국 (KR): 작성 언어: 한국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일본 (JP): 작성 언어: 일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독일 (DE): 작성 언어: 독일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디자인
같은 서식을 여러 디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입력란과 문구는 같고 모양만 다릅니다.
- 레저
- 배너
- 이그제큐티브
- 클래식
- 모던
- 공문서
- 미니멀
- 사이드 밴드
- 컴팩트
- 박스형 양식
- 웜 톤
- 단색 (흑백)
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이름, 주소, 회사 정보를 묻는 칸은 “내 정보”에서 채워지므로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식 하나에서만 칸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내 정보는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으면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여권·주민등록·사회보장 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의사록은 회의 후 언제까지 작성해야 하나요?
- 가능한 한 빨리, 기억이 생생한 며칠 안에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장이 검토한 뒤 다음 회의에서 승인받는 방식도 흔합니다.
- 의사록과 서면결의는 어떻게 다른가요?
- 의사록은 실제로 열린 회의를 기록하고, 서면결의(서면동의)는 회의를 열지 않고 이사 전원이 서면으로 동의하는 등의 방법으로 결정한 내용을 기록합니다. 두 문서는 따로 있으며 요건은 나라와 정관에 따라 다릅니다.
- 기권은 부결 쪽으로 계산되나요?
- 의결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표결 수의 과반수’ 기준에서는 기권을 제외하고, ‘출석 이사의 과반수’ 기준에서는 기권이 찬성으로 세어지지 않아 사실상 반대와 같은 효과를 냅니다. 그래서 서식에서 기준을 직접 고르게 했습니다.
- 의사록은 얼마나 보관하나요?
- 회사 존속 기간 동안 또는 법정 최소 기간 이상 보관하도록 하는 나라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영국은 10년, 일본은 본점에 10년간 비치합니다. 해당 국가의 규정을 확인하고 안전하게 보관하세요.
- 이 서식은 법률·세무·회계 자문인가요?
- 아닙니다. 흔히 쓰는 구조와 문구를 담은 템플릿일 뿐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사안에 따라 다르므로 서명하거나 보내거나 제출하기 전에 중요한 내용은 자격 있는 사람에게 확인받으세요.
- 어느 나라와 디자인으로 제공되나요?
- 6개 나라별 서식이 있습니다: 국제 공통, 미국, 영국, 대한민국, 일본 및 독일. 디자인 12가지.
서식은 템플릿이며 법률·세무·회계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