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정관
회사 정관에 보통 들어가는 내용(상호, 목적, 본점, 자본과 주식, 총회, 이사, 결산, 해산)을 구조화하고 주식 수 합계를 자동 계산하는 서식입니다. 협의용 초안이며 등기 신청 서식이 아닙니다.
무료입니다. 계정 없이 채워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고 워드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내 계정에 저장하려면 무료 계정이 필요합니다.
나라별 서식
- 국제 공통
- 미국 *
- 영국 *
- 대한민국 *
- 일본 *
- 독일 *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템플릿이며 자문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
어떤 서식인가요
회사 정관은 영어로는 articles of incorporation, articles of association, charter라고 하고 독일에서는 Gesellschaftsvertrag라고 부르는, 회사의 기본 규칙입니다. 회사의 이름, 소재지, 할 수 있는 사업, 자본을 주식으로 나누는 방법, 주주가 모여 결의하는 방법, 누가 얼마 동안 회사를 운영하는지, 사업연도가 언제 끝나는지, 해산할 때 어떻게 하는지를 담습니다. 등기소, 은행, 투자자는 정관을 읽고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합니다.
이 서식은 초안 양식이며 등기 신청 서식이 아닙니다. 나라마다 회사를 등록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정해진 서식이나 온라인 시스템, 기본으로 적용되는 표준 정관, 문서를 인증하거나 기록하는 공증인, 최소 자본금, 필수 기재사항이 모두 다릅니다. 이 서식은 정관이 보통 다루는 내용을 모으고, 입력한 숫자(주식 수, 액면가, 총회 시기, 결의 요건)를 조항으로 바꾸며, 발기인이 인수하는 주식을 정관이 정한 총수와 비교해 합산합니다. 전문가나 공증인과 논의할 첫 초안으로 쓰세요. 나라별 버전은 각 제도가 기대하는 구성을 따릅니다. 한국은 상법 제289조가 정한 사항을 담은 장 구성의 정관, 일본은 定款, 독일은 GmbH의 Gesellschaftsvertrag, 영국은 표준 정관 위에 얹는 정관, 미국은 델라웨어를 예시로만 든 설립증서입니다.
언제 쓰나요
- 동업자와 회사를 세우면서 변호사, 공증인, 등기소에 가져갈 초안이 필요할 때
- 주식의 종류, 양도 규칙, 결의 요건이 조항으로 어떻게 바뀌는지 보고 결정하고 싶을 때
- 같은 회사를 한국, 일본, 독일, 영국, 미국의 제도에서 설립한다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할 때
- 기존 정관을 고쳐야 해서 깔끔한 구성에서 출발하고 싶을 때
작성 방법
- 상호, 본점 소재지, 사업 목적을 입력합니다. 나라가 허용하면 ‘적법한 모든 사업’을 고를 수도 있습니다.
- 주식을 입력합니다. 주식 수, 액면가(있다면), 별도의 권리를 가진 두 번째 종류의 주식이 있는지 적습니다.
- 주식을 어떻게 양도할 수 있는지 정하고 총회 시기, 소집 통지, 결의 요건을 설정합니다.
- 발기인의 주소와 인수 주식을 적으면 서식이 합산해 총수와 비교합니다.
- 나라를 고르고 등기소가 요구하는 사항에 관한 안내를 읽은 뒤, 초안을 전문가·공증인·등기소에 가져갑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출력본을 그대로 등기소에 제출할 문서로 여기는 것. 등기소는 대개 자체 서식, 공증인, 정해진 형식을 요구합니다.
- 사업 목적을 너무 좁게 적어 새 사업마다 정관 변경이 필요해지거나, 구체성을 요구하는 등기소에 너무 막연하게 적는 것
- 결의 요건이나 소집 통지 기간을 해당 국가 법이 허용하는 수준보다 낮게 정하는 것
- 발기인이 정관이 정한 총수보다 많은 주식을 인수하게 하거나 액면가를 빠뜨리는 것
- 공유하는 초안에 주민등록번호 같은 신원번호를 적는 것. 법이 요구하는 경우에만 서명 완료본에 직접 적으세요.
한눈에 보는 순서
- 입력
- 미리보기 확인
- PDF, Word, Excel로 저장
나라별 서식
필요한 나라를 고르세요. 각 서식은 그 나라에서 흔히 쓰는 문구와 형식을 따릅니다.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이 붙은 서식은 쓰기 전에 현지 규정을 아는 사람이 읽어 보아야 합니다.
- 국제 공통 (XX): 작성 언어: 영어, 한국어, 일본어, 독일어
- 미국 (US):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영국 (GB):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대한민국 (KR): 작성 언어: 한국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일본 (JP): 작성 언어: 일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독일 (DE): 작성 언어: 독일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디자인
같은 서식을 여러 디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입력란과 문구는 같고 모양만 다릅니다.
- 공문서
- 이그제큐티브
- 클래식
- 단색 (흑백)
- 미니멀
- 레저
- 모던
- 컴팩트
- 사이드 밴드
- 웜 톤
- 박스형 양식
- 배너
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이름, 주소, 회사 정보를 묻는 칸은 “내 정보”에서 채워지므로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식 하나에서만 칸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내 정보는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으면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여권·주민등록·사회보장 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이 서식을 등기소에 제출하면 되나요?
- 아닙니다. 초안 작성용 서식입니다. 등기소가 특정 서식, 표준 정관, 공정증서를 요구하고 정해진 문구만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이 서식으로 내용을 준비한 뒤 등기소의 절차를 따르세요.
- 정관과 내규는 무엇이 다른가요?
- 용어는 나라마다 다릅니다. 미국에서는 설립증서(articles)를 주에 제출하고 내부 규칙은 별도의 bylaws에 담습니다. 영국, 한국, 일본, 독일에서는 보통 정관 하나에 둘을 함께 담습니다. 해당 국가에서 각각을 무엇이라 부르는지 확인하세요.
- 변호사나 공증인이 꼭 필요한가요?
- 나라에 따라 공증인이 정관을 인증하거나 작성해야 하는 곳도 있고, 단순한 회사라면 변호사가 선택인 곳도 있습니다. 선택이더라도 회사가 운영된 뒤에는 정관을 바꾸기 어려우므로 짧은 검토를 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 나중에 정관을 바꿀 수 있나요?
- 네. 정관과 법이 요구하는 결의 요건을 갖춘 주주총회 결의로 바꿀 수 있고, 보통 다시 등기하거나 공증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서식에서 결의 요건과 소집 통지 기간이 중요합니다.
- 이 서식은 법률·세무·회계 자문인가요?
- 아닙니다. 흔히 쓰는 구조와 문구를 담은 템플릿일 뿐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사안에 따라 다르므로 서명하거나 보내거나 제출하기 전에 중요한 내용은 자격 있는 사람에게 확인받으세요.
- 어느 나라와 디자인으로 제공되나요?
- 6개 나라별 서식이 있습니다: 국제 공통, 미국, 영국, 대한민국, 일본 및 독일. 디자인 12가지.
서식은 템플릿이며 법률·세무·회계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