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정관

회사 정관에 보통 들어가는 내용(상호, 목적, 본점, 자본과 주식, 총회, 이사, 결산, 해산)을 구조화하고 주식 수 합계를 자동 계산하는 서식입니다. 협의용 초안이며 등기 신청 서식이 아닙니다.

무료입니다. 계정 없이 채워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고 워드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내 계정에 저장하려면 무료 계정이 필요합니다.

회사 정관: 문서 구성, 언제 쓰는지, 자주 하는 실수, 나라별 서식을 보여 주는 인포그래픽입니다.
조항 16개, 표 1개, 서명란 3개.

나라별 서식

  • 국제 공통
  • 미국 *
  • 영국 *
  • 대한민국 *
  • 일본 *
  • 독일 *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템플릿이며 자문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

어떤 서식인가요

회사 정관은 영어로는 articles of incorporation, articles of association, charter라고 하고 독일에서는 Gesellschaftsvertrag라고 부르는, 회사의 기본 규칙입니다. 회사의 이름, 소재지, 할 수 있는 사업, 자본을 주식으로 나누는 방법, 주주가 모여 결의하는 방법, 누가 얼마 동안 회사를 운영하는지, 사업연도가 언제 끝나는지, 해산할 때 어떻게 하는지를 담습니다. 등기소, 은행, 투자자는 정관을 읽고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합니다.

이 서식은 초안 양식이며 등기 신청 서식이 아닙니다. 나라마다 회사를 등록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정해진 서식이나 온라인 시스템, 기본으로 적용되는 표준 정관, 문서를 인증하거나 기록하는 공증인, 최소 자본금, 필수 기재사항이 모두 다릅니다. 이 서식은 정관이 보통 다루는 내용을 모으고, 입력한 숫자(주식 수, 액면가, 총회 시기, 결의 요건)를 조항으로 바꾸며, 발기인이 인수하는 주식을 정관이 정한 총수와 비교해 합산합니다. 전문가나 공증인과 논의할 첫 초안으로 쓰세요. 나라별 버전은 각 제도가 기대하는 구성을 따릅니다. 한국은 상법 제289조가 정한 사항을 담은 장 구성의 정관, 일본은 定款, 독일은 GmbH의 Gesellschaftsvertrag, 영국은 표준 정관 위에 얹는 정관, 미국은 델라웨어를 예시로만 든 설립증서입니다.

언제 쓰나요
  • 동업자와 회사를 세우면서 변호사, 공증인, 등기소에 가져갈 초안이 필요할 때
  • 주식의 종류, 양도 규칙, 결의 요건이 조항으로 어떻게 바뀌는지 보고 결정하고 싶을 때
  • 같은 회사를 한국, 일본, 독일, 영국, 미국의 제도에서 설립한다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할 때
  • 기존 정관을 고쳐야 해서 깔끔한 구성에서 출발하고 싶을 때
작성 방법
  1. 상호, 본점 소재지, 사업 목적을 입력합니다. 나라가 허용하면 ‘적법한 모든 사업’을 고를 수도 있습니다.
  2. 주식을 입력합니다. 주식 수, 액면가(있다면), 별도의 권리를 가진 두 번째 종류의 주식이 있는지 적습니다.
  3. 주식을 어떻게 양도할 수 있는지 정하고 총회 시기, 소집 통지, 결의 요건을 설정합니다.
  4. 발기인의 주소와 인수 주식을 적으면 서식이 합산해 총수와 비교합니다.
  5. 나라를 고르고 등기소가 요구하는 사항에 관한 안내를 읽은 뒤, 초안을 전문가·공증인·등기소에 가져갑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출력본을 그대로 등기소에 제출할 문서로 여기는 것. 등기소는 대개 자체 서식, 공증인, 정해진 형식을 요구합니다.
  • 사업 목적을 너무 좁게 적어 새 사업마다 정관 변경이 필요해지거나, 구체성을 요구하는 등기소에 너무 막연하게 적는 것
  • 결의 요건이나 소집 통지 기간을 해당 국가 법이 허용하는 수준보다 낮게 정하는 것
  • 발기인이 정관이 정한 총수보다 많은 주식을 인수하게 하거나 액면가를 빠뜨리는 것
  • 공유하는 초안에 주민등록번호 같은 신원번호를 적는 것. 법이 요구하는 경우에만 서명 완료본에 직접 적으세요.
한눈에 보는 순서
  1. 입력
  2. 미리보기 확인
  3. PDF, Word, Excel로 저장
나라별 서식

필요한 나라를 고르세요. 각 서식은 그 나라에서 흔히 쓰는 문구와 형식을 따릅니다.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이 붙은 서식은 쓰기 전에 현지 규정을 아는 사람이 읽어 보아야 합니다.

  • 국제 공통 (XX): 작성 언어: 영어, 한국어, 일본어, 독일어
  • 미국 (US):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영국 (GB):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대한민국 (KR): 작성 언어: 한국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일본 (JP): 작성 언어: 일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독일 (DE): 작성 언어: 독일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디자인

같은 서식을 여러 디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입력란과 문구는 같고 모양만 다릅니다.

  • 공문서
  • 이그제큐티브
  • 클래식
  • 단색 (흑백)
  • 미니멀
  • 레저
  • 모던
  • 컴팩트
  • 사이드 밴드
  • 웜 톤
  • 박스형 양식
  • 배너

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이름, 주소, 회사 정보를 묻는 칸은 “내 정보”에서 채워지므로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식 하나에서만 칸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내 정보는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으면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여권·주민등록·사회보장 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서식을 등기소에 제출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초안 작성용 서식입니다. 등기소가 특정 서식, 표준 정관, 공정증서를 요구하고 정해진 문구만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이 서식으로 내용을 준비한 뒤 등기소의 절차를 따르세요.
정관과 내규는 무엇이 다른가요?
용어는 나라마다 다릅니다. 미국에서는 설립증서(articles)를 주에 제출하고 내부 규칙은 별도의 bylaws에 담습니다. 영국, 한국, 일본, 독일에서는 보통 정관 하나에 둘을 함께 담습니다. 해당 국가에서 각각을 무엇이라 부르는지 확인하세요.
변호사나 공증인이 꼭 필요한가요?
나라에 따라 공증인이 정관을 인증하거나 작성해야 하는 곳도 있고, 단순한 회사라면 변호사가 선택인 곳도 있습니다. 선택이더라도 회사가 운영된 뒤에는 정관을 바꾸기 어려우므로 짧은 검토를 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나중에 정관을 바꿀 수 있나요?
네. 정관과 법이 요구하는 결의 요건을 갖춘 주주총회 결의로 바꿀 수 있고, 보통 다시 등기하거나 공증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서식에서 결의 요건과 소집 통지 기간이 중요합니다.
이 서식은 법률·세무·회계 자문인가요?
아닙니다. 흔히 쓰는 구조와 문구를 담은 템플릿일 뿐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사안에 따라 다르므로 서명하거나 보내거나 제출하기 전에 중요한 내용은 자격 있는 사람에게 확인받으세요.
어느 나라와 디자인으로 제공되나요?
6개 나라별 서식이 있습니다: 국제 공통, 미국, 영국, 대한민국, 일본 및 독일. 디자인 1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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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은 템플릿이며 법률·세무·회계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