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간 중고 거래 영수증 양식

중고차나 중고 물품을 개인끼리 사고팔 때 쓰는 영수증 양식입니다. 판매 금액, 겨울용 타이어 같은 부속품, 탁송비와 받은 금액, 남은 금액을 적습니다.

무료 개인 간 중고 거래 영수증 양식 작성 예시: 가상의 회사명, 품목, 수량, 단가, 합계까지 보이는 첫 페이지
예시 금액을 넣은 미리보기입니다. 양식은 빈 문서로 시작합니다.

업종별 템플릿

  • 중고차
  • 겨울용 타이어 세트
  • 차량 탁송비

개인 간 중고 거래 영수증 작성 방법

진행 예시

  1. 물건 적기

    "중고차"부터 설명, 식별 번호, 합의한 가격을 적습니다.

  2. 부속품 더하기

    부속품과 탁송을 "차량 탁송비"까지 각각 가격과 함께 더해 합계가 합의한 금액과 맞게 합니다.

  3. 서명하고 넘기기

    받은 금액과 남은 금액을 적고 구매자와 함께 서명한 뒤 한 장씩 보관합니다.

자동차, 오토바이, 피아노, 소파처럼 개인이 자기 물건을 다른 개인에게 팔 때 쓰는 영수증으로, 중고 거래 앱이나 생활 정보 광고로 만난 거래가 많습니다. 어느 쪽도 사업자로 거래하는 것이 아니므로 보통 부가가치세는 없고 세율은 0%로 둡니다. 이 영수증은 물건, 가격, 함께 넘긴 부속품, 받은 금액과 남은 금액처럼 두 사람이 합의한 사실을 남깁니다.

작성할 항목

납품물과 작업 항목
중고차, 겨울용 타이어 세트, 차량 탁송비: 주된 물건은 식별 정보와 함께 첫 줄에, 함께 판 부속품은 별도 줄에, 따로 준비한 탁송이나 배송도 별도 줄에 적습니다.
중고차
차량 자체의 합의 가격만 적어, 다음 줄의 타이어와 탁송비가 차값에 포함된 것으로 읽히지 않게 하세요.
겨울용 타이어 세트
휠에 끼운 상태인지와 타이어 옆면에 적힌 규격을 적어, 차와 함께 무엇을 받는지 구매자가 정확히 알게 하세요.
차량 탁송비
구매자와 합의한 탁송비를 적고 누가 차를 옮기는지 밝혀, 구매자가 받을 준비를 할 수 있게 하세요.
판매한 물건
다른 물건과 헷갈리지 않게 적습니다. 차라면 제조사, 모델, 차량 번호, 차대번호를, 다른 물건이라면 모델명과 일련번호를 적고, 현 상태 그대로 판매하기로 했다면 그렇게 적습니다.
판매자, 구매자, 인도
두 사람의 이름과 주소, 돈을 받은 날, 물건을 넘긴 날, 함께 넘기는 서류를 누가 갖는지 적습니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범위
판매한 물건과 식별 정보(차량이면 차대번호나 등록번호), 인도일, 판매자와 구매자 이름을 적고, 받은 금액과 남은 금액을 나눠 적습니다.

발송 전 확인 사항

  • "중고차" 항목이 이번 결제로 정산하는 청구서의 항목과 일치하나요?
  • "겨울용 타이어 세트" 항목의 대금이 전액이든 일부든 실제로 입금되었나요?
  • "차량 탁송비" 항목을 받은 금액으로 적고, 남은 잔액이 있으면 표시했나요?
3개 더 보기
  • 서명하기 전에 금액을 숫자로 적고 합의한 가격과 대조합니다.
  • 지금 계약금을 받고 나머지는 인도할 때 받는다면, 받을 때마다 영수증을 쓰고 남은 금액을 적습니다.
  • 원본은 구매자에게 주고 사본은 보관합니다. 차라면 명의 이전에 필요한 서류와 함께 보관합니다.

작성 예시: 계약금을 받고 파는 중고차

금액은 예시입니다. 구매자가 겨울용 타이어 세트와 탁송을 포함해 중고차를 사기로 하고, 오늘 계약금을 낸 뒤 차를 받을 때 나머지를 냅니다.

  1. 항목: 중고차, 타이어, 탁송을 합의한 가격으로 적습니다.
  2. 받은 금액: 구매자가 오늘 계약금으로 1,000,000원을 냈습니다.
  3. 잔액: 차를 넘길 때 2,950,000원을 받으며, 그때 영수증을 한 장 더 씁니다.
작성 예시: 계약금을 받고 파는 중고차
항목수량 × 단가금액
중고차1 × 3,500,000원3,500,000원
겨울용 타이어 세트1 × 300,000원300,000원
차량 탁송비1 × 150,000원150,000원
청구 합계3,950,000원
받은 금액1,000,000원
남은 잔액2,950,000원

세 줄을 더하면 3,950,000원입니다. 구매자가 계약금으로 1,000,000원을 냈으므로 인도할 때 낼 금액은 2,950,000원입니다. 두 번째 영수증에는 잔금을 받아 남은 금액이 없다고 적습니다.

  • 차대번호는 기억에 의존하지 말고 차나 자동차 등록증에서 옮겨 적습니다.
  • 차라면 인도할 때의 주행거리를 적어 두면 판매 당시 상태를 두 사람 모두 기억할 수 있습니다.
  • 구매자가 나중에 가져간다면 그때까지 물건을 누가 책임지는지 적습니다.

개인 간 거래 영수증에서 자주 하는 실수

  • "차"나 "소파"라고만 적고 식별 정보를 쓰지 않는 것
  • 계약금만 받았는데 남은 금액을 적지 않는 것
  • 인도한 날짜를 빠뜨리는 것
  • 합의한 가격과 다른 금액을 적어 낮거나 높게 보이게 하는 것
  • 사본을 남기지 않아 나중에 어느 쪽도 조건을 보여 줄 수 없는 것

문서에 들어가야 하는 항목

영수증에 아래 항목이 들어 있으면 거래처 승인과 신고 자료 정리가 쉬워집니다.

  • 발행자의 상호와 주소, 등록된 경우 사업자등록번호
  • 영수증 번호와 발행일(대금을 받은 날)
  • 대금을 낸 사람
  • 결제 수단: 계좌이체, 카드, 현금
  • 무엇에 대한 대금인지와 정산한 청구서 번호
  • 받은 금액과, 세액이 포함되어 있다면 그 세액
  • 일부만 받았다면 남은 잔액
  • 사업자가 다른 사업자에게 건당 3만 원을 넘는 대금을 지급할 때는 원칙적으로 세금계산서·계산서·신용카드 매출전표·현금영수증 같은 적격증빙을 받아야 하며(법인세법 제116조, 소득세법 제160조의2), 이 영수증은 그 증빙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문서에 적용되는 부가가치세 세율은 10%입니다. 공급가액에 적용해 별도 항목으로 표시합니다.

세율 공식 출처: National Tax Service: VAT overview

자세한 요건: 간이영수증·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계산서·거래명세서 차이

자주 묻는 질문

개인 간 중고 거래 영수증 양식에는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템플릿에 있는 항목(중고차, 겨울용 타이어 세트, 차량 탁송비)을 내가 파는 물건으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그다음 두 사람의 이름, 식별 번호, 날짜, 받은 금액을 적습니다.

두 사람 모두 서명해야 하나요?

그러면 좋습니다. 판매자는 돈을 받았다고, 구매자는 물건을 받았다고 서명하면 두 사람이 같은 기록을 갖게 됩니다.

구매자가 계약금을 먼저 내면 어떻게 쓰나요?

계약금 영수증에 전체 가격, 받은 금액, 남은 금액을 적고, 인도할 때 잔금을 받으면 영수증을 한 장 더 씁니다.

영수증의 "현 상태 판매"는 무슨 뜻인가요?

구매자가 물건을 확인하고 지금 상태 그대로 받아들였다는 기록입니다. 실제로 합의한 내용만 적으세요. 법이 구매자에게 주는 권리를 없애지는 않습니다.

계좌 이체로 받아도 영수증이 필요한가요?

이체 내역은 돈이 오간 것을 보여 주지만 무엇에 대한 돈인지는 보여 주지 않습니다. 영수증이 그 돈을 물건과 연결해 주므로 써 두는 편이 좋습니다.

차를 팔 때 그 밖에 필요한 것은요?

영수증은 대금을 받은 기록일 뿐입니다. 명의 이전과 보험 해지는 따로 하는 절차이므로, 담당 기관에서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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