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임장
다른 사람이 나를 대신해 특정 사항 또는 전반적인 사무를 처리하도록 권한을 맡기는 문서입니다. 나라별로 쓰는 서명·날인 방식을 반영합니다.
무료입니다. 계정 없이 채워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고 워드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내 계정에 저장하려면 무료 계정이 필요합니다.
나라별 서식
- 국제 공통
- 미국 *
- 영국 *
- 대한민국 *
- 일본 *
- 독일 *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템플릿이며 자문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
어떤 서식인가요
위임장은 한 사람(위임인)이 다른 사람(수임인)에게 자신을 대신해 서류에 서명하고, 증명서를 받고, 관공서나 은행과 거래하고, 매매를 마무리하고, 비용을 내도록 권한을 맡기는 문서입니다. 위임장 자체가 무언가를 넘겨주지는 않습니다. 수임인이 위임인을 대신해 말하고 서명할 수 있게 하고, 수임인과 거래하는 상대방이 이를 믿을 수 있게 해 줍니다.
핵심은 권한을 얼마나 주느냐입니다. 특정 사항 위임은 사항을 정해 두고 그 일이 끝나거나 정한 날이 되면 끝납니다. 포괄 위임은 개인과 재산에 관한 사무 전반을 대상으로 하므로 위험이 훨씬 커서,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맡기고 제한을 함께 두어야 합니다. 이 서식에서는 둘 중 하나를 고르고, 권한을 항목별로 체크하고, 제한과 종료일을 넣고, 복대리인 선임 여부를 정할 수 있습니다.
나라를 바꾸면 문구만이 아니라 서명 방식도 바뀝니다. 미국판은 지속적 효력과 공증란이 있고, 영국판은 증인 앞에서 서명하는 날인증서로 제10조의 법정 문구를 씁니다. 한국의 위임장과 일본의 委任状은 인감과 인감증명서가 따르는 짧은 문서입니다. 독일판은 민법 제181조의 면제 항목을 두고, 어떤 기관이 공증·인증된 서명을 요구하는지 안내합니다.
언제 쓰나요
- 관공서·은행·계약 자리에 직접 갈 수 없어 대신 갈 사람이 필요할 때
- 거주지와 먼 곳의 부동산을 사고팔거나 임대하면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서명하게 할 때
- 한동안 자리를 비우거나 몸이 불편해 우편, 요금, 행정 업무를 맡길 사람이 필요할 때
- 기관이 대리인과 이야기하려면 권한을 증명하는 서명 문서를 먼저 내라고 할 때
작성 방법
- 먼저 나라를 고르세요. 서명 방식이 나라에 따라 달라집니다.
- 위임인(내 정보는 저장된 정보에서 들어갑니다)과 수임인을 입력합니다.
- 특정 사항인지 포괄 위임인지 고릅니다. 특정 사항은 처음 보는 사람도 범위를 알 수 있을 만큼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 수임인에게 줄 권한을 체크하고, 한도 금액이나 처분할 수 없는 재산 같은 제한을 넣습니다.
- 효력 시작일을 넣고, 가능하면 종료일도 정합니다. 지속적 효력, 복대리인, 증인 항목은 해당될 때 체크합니다.
- 인쇄해 나라가 요구하는 방식(공증, 증인, 인감과 증명서)으로 서명한 뒤 원본을 수임인에게 주고 사본을 보관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받는 곳이 범위를 알 수 없을 만큼 위임 사항을 모호하게 적는 것
- 빈 칸이 있는 상태로, 또는 백지로 위임장에 서명하는 것
- 특정 사항 위임으로 충분한데 포괄 위임을 주는 것
- 나라가 요구하는 서명 방식(공증, 증인, 인감증명서)을 빠뜨리는 것
- 은행이나 관공서에 미리 확인하지 않는 것. 자체 양식만 받는 곳이 많습니다.
- 필요가 없어진 뒤에도 위임을 해지하지 않거나 원본을 돌려받지 않는 것
한눈에 보는 순서
- 입력
- 미리보기 확인
- PDF, Word, Excel로 저장
나라별 서식
필요한 나라를 고르세요. 각 서식은 그 나라에서 흔히 쓰는 문구와 형식을 따릅니다.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이 붙은 서식은 쓰기 전에 현지 규정을 아는 사람이 읽어 보아야 합니다.
- 국제 공통 (XX): 작성 언어: 영어, 한국어, 일본어, 독일어
- 미국 (US):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영국 (GB):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대한민국 (KR): 작성 언어: 한국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일본 (JP): 작성 언어: 일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독일 (DE): 작성 언어: 독일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디자인
같은 서식을 여러 디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입력란과 문구는 같고 모양만 다릅니다.
- 공문서
- 이그제큐티브
- 클래식
- 단색 (흑백)
- 미니멀
- 레저
- 모던
- 컴팩트
- 사이드 밴드
- 웜 톤
- 박스형 양식
- 배너
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이름, 주소, 회사 정보를 묻는 칸은 “내 정보”에서 채워지므로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식 하나에서만 칸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내 정보는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으면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여권·주민등록·사회보장 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제가 판단 능력을 잃으면 위임장은 어떻게 되나요?
- 나라에 따라 다릅니다. 미국에서는 지속적(durable) 위임장이 효력을 유지합니다. 영국의 일반 위임장은 위임인이 정신적 능력을 잃으면 효력이 멈추고, 그 경우에는 Lasting Power of Attorney가 필요합니다. 독일의 Vollmacht는 위임인이 능력을 잃어도 저절로 끝나지 않습니다. 한국과 일본에서는 위임인의 사망 등으로 대리권이 소멸합니다. 지속적 효력 항목은 해당 국가에서 의미가 있을 때만 쓰세요.
- 수임인이 증여하거나 제 집을 팔 수 있나요?
- 문서에 명시한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이 서식은 증여, 유언, 신탁, 타인의 채무 보증, 의료 결정을 “그 밖의 권한”에 직접 적지 않는 한 위임에서 제외합니다. 집을 파는 일은 대상을 정확히 적어야 하고 공증이나 인증된 서명이 필요한 경우가 많으니, 제출받을 기관에 물어보세요.
- 수임인은 누구로 정해야 하나요?
- 믿을 수 있고, 성년이며, 연락이 닿고, 그 일에서 이해충돌이 없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복잡하거나 금액이 큰 일은 변호사 등 전문가가 더 나을 수 있습니다. 누구든 위임인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고, 기록을 남기고, 위임인의 돈을 자기 돈과 분리해야 한다는 점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 어떻게 취소하나요?
- 수임인에게 해지한다는 사실을 서면으로 알리고, 사본을 가진 사람이나 이 위임장을 믿고 거래한 상대방에게도 알린 뒤 원본을 돌려받으세요. 나라에 따라 등기·등록된 위임은 그 기관에서도 말소해야 합니다.
- 법률 자문인가요?
- 아닙니다. 일반적인 서식입니다. 방식, 증인, 인정 여부에 관한 규정은 나라와 받는 기관에 따라 다르므로 먼저 확인하고, 부동산이나 큰 금액이 걸린 일은 전문가의 검토를 받으세요.
- 이 서식은 법률·세무·회계 자문인가요?
- 아닙니다. 흔히 쓰는 구조와 문구를 담은 템플릿일 뿐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사안에 따라 다르므로 서명하거나 보내거나 제출하기 전에 중요한 내용은 자격 있는 사람에게 확인받으세요.
- 어느 나라와 디자인으로 제공되나요?
- 6개 나라별 서식이 있습니다: 국제 공통, 미국, 영국, 대한민국, 일본 및 독일. 디자인 12가지.
서식은 템플릿이며 법률·세무·회계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