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소비대차계약서 / 차용증
하나의 서식으로 차용증 또는 금전소비대차계약서를 만듭니다. 원금, 이자(없음·단리·복리), 일시 상환 또는 월 분할 상환과 자동 계산되는 상환 일정표, 기한 이익 상실, 선택적 담보를 담았습니다. 이자 상한은 나라마다 달라 안내만 하고 수치는 적지 않습니다.
무료입니다. 계정 없이 채워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고 워드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내 계정에 저장하려면 무료 계정이 필요합니다.
나라별 서식
- 국제 공통
- 미국 *
- 영국 *
- 대한민국 *
- 일본 *
- 독일 *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템플릿이며 자문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
어떤 서식인가요
차용증과 금전소비대차계약서는 모두 한 사람이나 회사가 다른 쪽에 돈을 빌려주었다는 사실과 갚는 방법을 기록합니다. 차용증은 더 짧은 형식으로, 빌리는 사람이 갚겠다고 약속하며 서명하고 빌려준 사람이 증거로 보관합니다. 금전소비대차계약서는 양쪽이 서명하고 조건을 더 자세히 적습니다. 이 서식은 둘 중 하나를 만들 수 있고, 맨 위의 선택 하나로 제목, 첫머리 문구, 서명란이 바뀝니다.
금액, 날짜, 두 당사자를 입력한 뒤 이자와 상환 방식을 고릅니다. 이자는 없음, 단리, 복리 중에서 고릅니다. 단리는 빌린 원금에만 실제 일수로 붙는 이자입니다. 복리는 365일이 지날 때마다 이자가 원금에 합산되고 그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상환은 상환 기일에 한꺼번에 갚는 방식(이자는 자동 계산)이나 매월 균등 분할 상환 중에서 고릅니다. 분할 상환을 고르면 서식이 상환 일정표를 채웁니다. 표준 원리금균등상환 공식으로 월 상환액을 구하고, 회차마다 이자, 원금 상환분, 남은 잔액을 보여 줍니다. 공식과 반올림 규칙이 표와 함께 인쇄되어 양쪽이 숫자를 검산할 수 있습니다.
서식은 이자율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많은 나라가 대출 이자에 상한을 두고, 영업으로 돈을 빌려주려면 등록이 필요하거나 친족 간 대여에 세금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나라별 안내가 그 규정을 알려 주되 상한은 바뀌므로 수치는 적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서식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언제 쓰나요
- 친구, 가족, 직원, 사업체에 돈을 빌려주면서 조건을 서면으로 남기고 싶을 때
- 돈을 빌리는 쪽이고 대주가 서명할 차용증을 요구할 때
- 매월 상환 일정표를 만들어 회차마다 이자와 잔액을 확인하고 싶을 때
- 하나의 상환 기일을 정하고 이자를 일 단위로 계산하고 싶을 때
작성 방법
- 적용되는 법의 나라를 고른 뒤 금전소비대차계약서와 차용증 중 하나를 고릅니다.
- 대주와 차주, 날짜, 금액, 통화를 입력합니다. 돈을 나중에 지급한다면 지급일을 적습니다.
- 무이자, 단리, 복리 중에서 고르고 연 이자율을 직접 입력합니다. 입력 전에 적용되는 법정 상한을 확인하세요.
- 기일에 일시 상환 또는 매월 분할 상환을 고릅니다. 분할 상환이라면 개월 수와 첫 상환일을 정합니다.
- 전액 상환을 청구할 수 있게 되는 연체 일수, 조기 상환, 원하면 담보를 정합니다.
- 상환 일정표와 합계를 확인하고 인쇄하여 서명합니다. 모든 지급의 은행 기록을 보관하세요.
자주 하는 실수
- 그 나라의 법정 상한을 넘는 이자율을 정해 이자가 무효가 되거나 더 큰 문제가 생기는 것
- 상환 기일이나 일정 대신 "여유가 생기면 갚겠다"고 적는 것
- 가족에게 큰돈을 무이자로 빌려주면서 세금을 확인하지 않는 것
- 그 나라가 요구하는 등록 없이 영업으로 돈을 빌려주는 것
- 현금을 영수증이나 은행 기록 없이 건네서 지급 사실을 증명할 수 없게 되는 것
- 분할 상환액이 반올림된 값이어서 마지막 회차가 몇 원 차이 날 수 있다는 점을 잊는 것
한눈에 보는 순서
- 입력
- 미리보기 확인
- PDF, Word, Excel로 저장
나라별 서식
필요한 나라를 고르세요. 각 서식은 그 나라에서 흔히 쓰는 문구와 형식을 따릅니다.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이 붙은 서식은 쓰기 전에 현지 규정을 아는 사람이 읽어 보아야 합니다.
- 국제 공통 (XX): 작성 언어: 영어, 한국어, 일본어, 독일어
- 미국 (US):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영국 (GB):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대한민국 (KR): 작성 언어: 한국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일본 (JP): 작성 언어: 일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독일 (DE): 작성 언어: 독일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디자인
같은 서식을 여러 디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입력란과 문구는 같고 모양만 다릅니다.
- 공문서
- 이그제큐티브
- 클래식
- 단색 (흑백)
- 미니멀
- 레저
- 모던
- 컴팩트
- 사이드 밴드
- 웜 톤
- 박스형 양식
- 배너
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이름, 주소, 회사 정보를 묻는 칸은 “내 정보”에서 채워지므로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식 하나에서만 칸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내 정보는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으면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여권·주민등록·사회보장 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이 차용증·금전소비대차계약서가 법률 자문인가요?
- 아닙니다. 일반적인 서식입니다. 이자 상한, 대부업 등록, 인지세·증여세, 채권 집행 방식은 나라마다 다르므로, 큰 금액이거나 중요한 대여라면 전문가의 검토를 받으세요.
- 여기서 단리와 복리는 무엇이 다른가요?
- 단리는 빌린 원금에만 상환 기일까지의 실제 일수로 이자가 붙습니다. 복리는 365일이 채워질 때마다 지급되지 않은 이자를 원금에 합산하고, 그다음 기간에는 늘어난 금액에 이자가 붙습니다. 짧은 대여에서는 둘이 거의 같습니다. 월 분할 상환에서는 이자가 항상 남은 원금에 붙으므로 선택이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월 상환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 표준 원리금균등상환 공식을 씁니다. 상환액 = 원금 × i ÷ (1 − (1 + i)^−n), 여기서 i는 연 이자율을 12로 나눈 값, n은 상환 횟수입니다. 무이자이면 원금을 n으로 나눕니다. 금액은 통화의 최소 단위로 반올림하고, 마지막 회차는 잔액이 0이 되도록 조정합니다.
- 왜 서식은 이자율을 제안하지 않나요?
- 알맞은 이율은 나라, 대주의 종류, 차주에 따라 다르고 법정 상한도 바뀌기 때문입니다. 서식은 수치를 직접 입력하게 하고, 나라별 안내가 확인할 규정을 알려 줍니다.
- 공증이나 증인이 필요한가요?
- 두 사람 사이에서 대여가 유효하려면 보통 필요하지 않고, 서명한 문서와 은행 기록이 일반적인 증거입니다. 일부 나라에서는 공증인이 대주에게 집행력 있는 문서를 만들어 줄 수 있고, 영국에서 증서로 서명하려면 증인이 필요합니다. 나라별 안내에 해당 사항이 나와 있습니다.
- 이 서식은 법률·세무·회계 자문인가요?
- 아닙니다. 흔히 쓰는 구조와 문구를 담은 템플릿일 뿐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사안에 따라 다르므로 서명하거나 보내거나 제출하기 전에 중요한 내용은 자격 있는 사람에게 확인받으세요.
- 어느 나라와 디자인으로 제공되나요?
- 6개 나라별 서식이 있습니다: 국제 공통, 미국, 영국, 대한민국, 일본 및 독일. 디자인 1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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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은 템플릿이며 법률·세무·회계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