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료 청구서 양식
세미나·연수·강연의 강사료 청구서 양식입니다. 강의료, 강의 자료 제작비, 교통비를 별도 줄로 나누고 강의 날짜와 주제를 함께 적습니다.

업종별 템플릿
- 반나절 세미나 강의
- 강의 자료 제작
- 교통비
강사료 청구서 작성 방법
진행 예시
강의 청구
"반나절 세미나 강의"부터 강의 제목, 날짜, 시간, 합의한 강의료를 적습니다.
자료와 교통비 더하기
자료와 경비 줄을 "교통비"까지 더하고, 교통비는 실비로 적고 승차권은 주최 측을 위해 보관합니다.
보내고 대조하기
강의 직후에 청구서를 보내고, 입금되면 청구서 번호로 대조합니다.
기업 교육 부서, 대학, 공공기관, 학술 행사에서 섭외받은 강사와 연사가 주최 측에 보내는 청구서입니다. 이런 기관은 경리 부서가 섭외 내용과 대조해 지급하므로 강의 제목, 날짜, 섭외 번호가 주최 측 기록과 같아야 합니다. 개인 강사에게 지급하는 강사료는 원천징수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실수령액을 미리 확인하고, 강의를 녹화해 공개한다면 강사료와 따로 정하세요.
작성할 항목
- 납품물과 작업 항목
- 반나절 세미나 강의, 강의 자료 제작, 교통비: 강의는 합의한 강의료로, 자료 제작은 별도 줄로, 교통비는 실비로 다른 줄에 청구합니다.
- 반나절 세미나 강의
- 주최 측 프로그램에 적힌 그대로 강의 제목과 날짜, 시간을 적으세요. 경리 담당자가 그 프로그램과 대조합니다.
- 강의 자료 제작
- 합의했을 때만 자료 제작비를 청구하고, ‘슬라이드 40장과 인쇄 배포물’처럼 무엇을 만들었는지 적으세요.
- 교통비
- 실제 운임이나 주행 거리를 적고 승차권을 첨부하세요. 주최 측은 합의한 등급의 교통비만 지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강의, 날짜, 대상
- 세미나나 강연의 제목, 날짜와 시간, 장소나 온라인 플랫폼, 대상 인원을 주최 측의 섭외 내용대로 적습니다.
- 강의료, 자료, 경비
- 강의료, 유인물이나 슬라이드 제작, 교통비나 숙박비를 각각 다른 줄에 적고, 경비를 실비로 청구하는지 밝힙니다.
- 구체적으로 확인할 범위
- 강의 날짜와 시간, 강의 주제, 대상 인원을 적고, 자료 제작과 교통비는 강의료와 다른 줄로 적습니다.
발송 전 확인 사항
- "반나절 세미나 강의" 항목에 처음 견적한 수량이 아니라 실제로 공급한 수량이 적혀 있나요?
- "강의 자료 제작" 항목의 단가가 고객이 동의한 금액이고, 바뀐 부분은 승인을 받았나요?
- "교통비" 항목은 완료와 검수가 끝났나요, 아니면 다음 청구서로 넘겨야 하나요?
3개 더 보기
- 많은 회계 부서가 지급 전에 확인하는 주최 측의 섭외 번호나 발주 번호를 적습니다.
- 주최 측이 강사료에서 세금을 원천징수하는지 미리 묻고, 계산할 수 있도록 강의료와 세금 줄을 나눠 둡니다.
- 강의 날짜와 함께 완료 내역을 적고, 지급 기한과 이미 받은 금액을 적습니다.
작성 예시: 반나절 세미나
금액은 예시이고 세율은 예시로 10%를 썼습니다. 강사가 반나절 세미나, 강의 자료 제작, 강의 장소까지의 기차표를 청구합니다.
| 항목 | 수량 × 단가 | 금액 |
|---|---|---|
| 반나절 세미나 강의 | 1 × 500,000원 | 500,000원 |
| 강의 자료 제작 | 1 × 200,000원 | 200,000원 |
| 교통비 | 1 × 36,000원 | 36,000원 |
| 공급가액 | 736,000원 | |
| 부가가치세 (10%) | 73,600원 | |
| 합계 | 809,600원 | |
강의료, 자료, 교통비를 더하면 공급가액은 736,000원이고 부가가치세 10%는 73,600원, 주최 측이 내는 금액은 809,600원입니다. 주최 측이 강사료에서 세금을 원천징수한다면 실제로 받는 금액은 더 적으니 강의 전에 확인하세요.
강사료 청구서에서 자주 하는 실수
- 날짜, 제목, 대상 없이 "세미나 1건"이라고만 적는 것
- 교통비를 강의료에 합쳐 주최 측이 승차권과 대조할 수 없게 하는 것
- 주최 측의 섭외 번호를 빠뜨리는 것
- 합의하지 않은 준비 시간을 청구하는 것
- 강의 몇 주 뒤, 예산이 마감된 다음에 청구서를 보내는 것
문서에 들어가야 하는 항목
청구서에 아래 항목이 들어 있으면 거래처 승인과 신고 자료 정리가 쉬워집니다.
- 공급자의 상호, 주소, 사업자등록번호
- 공급받는 자의 상호와 주소
- 작성일자와 중복되지 않는 문서 번호
- 품목별 수량, 단가, 금액
- 공급가액과 세액을 구분한 표시, 그리고 합계 금액
- 결제 조건: 지급 기한, 계좌 정보 또는 결제 수단
- 세금계산서로 발행할 때는 공급자와 공급받는 자의 사업자등록번호, 작성일자,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액을 각각 구분해 적어야 합니다.
이 문서에 적용되는 부가가치세 세율은 10%입니다. 공급가액에 적용해 별도 항목으로 표시합니다.
세율 공식 출처: National Tax Service: VAT overview
자세한 요건: 세금계산서 필수 기재사항과 전자세금계산서
자주 묻는 질문
강사료 청구서 양식에는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템플릿에 있는 항목(반나절 세미나 강의, 강의 자료 제작, 교통비)을 내가 한 강의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그다음 주최 측, 섭외 번호, 날짜, 이전에 쓰지 않은 번호를 적습니다.
교통비는 별도 줄에 적어야 하나요?
네. 주최 측은 경비를 강사료와 다르게 처리하는 일이 많고, 실비로 적은 별도 줄이면 승차권과 대조하기 쉽습니다.
주최 측이 강사료에서 세금을 떼면 청구서에는 무엇을 쓰나요?
합의한 대로 강의료와 세금 줄을 청구하고, 원천징수는 적용되는 규정을 아는 주최 측에 맡깁니다.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은 메모에 적어 둘 수 있습니다.
종일 워크숍은 어떻게 청구하나요?
합의한 단가로 하루를 한 줄에 적거나, 반나절 두 번으로 견적했다면 두 줄로 적습니다. 준비 시간은 합의한 경우에만 따로 더합니다.
강의 전에 청구해도 되나요?
주최 측이 요청했다면 됩니다. 다만 강의 날짜를 적으세요. 대부분은 강의가 끝난 뒤 그 강의를 적은 청구서로 지급합니다.
행사가 취소되면요?
섭외 조건이 허용하는 것, 예를 들어 취소 수수료나 이미 쓴 비용만 청구하고, 청구서에도 그 이름으로 적습니다.
함께 읽을 글
강사료 청구서 양식 작성 전에 읽어 볼 글은 청구서 작성법: 10가지 항목과 계산 예시, 청구서 번호 매기는 법: 연도·일련번호 예시와 정정 기록입니다. 세금 줄 계산에는 이 도구를 쓰세요: VAT·GST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