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보관 분할 결제 영수증 양식
물건을 보관해 두고 나눠서 결제받는 매장을 위한 영수증 양식입니다. 보관 상품과 가격, 회차별 결제, 남은 금액, 찾아갈 기한을 적으세요.

업종별 템플릿
- 첫 결제 (판매가의 20%)
- 분할 결제 2회차 (5회 중)
- 분할 결제 3회차 (5회 중)
작성 가이드
진행 예시
결제와 청구서 대조
예시: "첫 결제 (판매가의 20%)"에 대한 결제를 정산 대상 청구서와 대조해 청구서 번호, 받은 금액, 남은 잔액을 확인합니다.
결제 내용 기록
결제일, 결제 수단, 받은 금액을 입력하고 "분할 결제 3회차 (5회 중)"까지 이번 결제에 포함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영수증 발송
거래처에 영수증을 보내고 청구서를 결제 완료로 표시합니다. 잔액이 남았다면 그 청구서는 미결로 둡니다.
예약 보관 판매는 매장이 물건을 따로 보관해 두고, 고객이 몇 번에 걸쳐 값을 다 낸 뒤 물건을 가져가는 방식입니다. 돈이 몇 주에 걸쳐 들어오므로 영수증에는 보관 중인 물건, 지금까지의 결제, 남은 금액이 모두 보여야 합니다. 이 양식은 결제마다 행을 따로 두어 가장 최근 영수증이 이전 영수증을 대신하게 하고, 판매가와 결제 기한, 취소 조건은 비고에 적습니다.
작성할 항목
- 납품물과 작업 항목
- 첫 결제 (판매가의 20%), 분할 결제 2회차 (5회 중), 분할 결제 3회차 (5회 중): 이번 결제로 정산한 항목을 원 청구서에 적힌 그대로 기재합니다.
- 첫 결제 (판매가의 20%)
- 첫 결제 전에 판매가와 상품 설명이나 재고 번호를 비고에 적어, 무엇을 보관하는지 양쪽이 같은 내용을 확인하게 하세요.
- 분할 결제 2회차 (5회 중)
- 회차마다 돈이 들어온 날짜를 적으세요. 고객은 매장에서 현금으로 내고 가장 최근 영수증만 보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분할 결제 3회차 (5회 중)
- 결제가 늦어졌다면 일정을 말없이 바꾸지 말고 그 행 옆에 늦었다는 사실을 적어 두세요.
- 결제 내역
- 결제일, 결제 수단(계좌이체·카드·현금), 실제로 받은 금액을 그대로 기록합니다.
- 청구서 참조
- 이 결제로 정산한 청구서 번호를 적고, 일부만 받았다면 남은 잔액을 표시합니다.
- 구체적으로 확인할 범위
- 보관 중인 물건과 판매가를 적고, 결제마다 날짜와 함께 행을 나누며, 마지막 결제 기한과 고객이 취소할 때 낸 돈의 처리를 밝힙니다.
발송 전 확인 사항
- "첫 결제 (판매가의 20%)" 항목이 이번 결제로 정산하는 청구서의 항목과 일치하나요?
- "분할 결제 2회차 (5회 중)" 항목의 대금이 전액이든 일부든 실제로 입금되었나요?
- "분할 결제 3회차 (5회 중)" 항목을 받은 금액으로 적고, 남은 잔액이 있으면 표시했나요?
3개 더 보기
- 돈이 실제로 들어온 것을 확인한 뒤 영수증을 발행합니다.
- 받은 금액이 청구 금액과 같은지 확인하고, 차이가 있으면 잔액이나 초과 입금으로 적습니다.
- 정산한 청구서 번호를 적고, 영수증 번호는 별도의 일련번호로 관리합니다.
작성 예시: 소파 예약 보관 판매
금액은 예시입니다. 고객이 125만 원짜리 소파를 예약하며 판매가의 20%를 첫 결제로 내고, 나머지는 25만 원씩 네 번 내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그중 두 번이 들어왔습니다.
| 항목 | 수량 × 단가 | 금액 |
|---|---|---|
| 첫 결제 (판매가의 20%) | 1 × 250,000원 | 250,000원 |
| 분할 결제 2회차 (5회 중) | 1 × 250,000원 | 250,000원 |
| 분할 결제 3회차 (5회 중) | 1 × 250,000원 | 250,000원 |
| 청구 합계 | 750,000원 | |
| 받은 금액 | 750,000원 | |
| 남은 잔액 | 0원 | |
이 영수증은 소파 값으로 받은 750,000원을 보여 줍니다. 비고에는 판매가, 아직 남은 25만 원씩 두 번의 결제, 마지막 결제 기한을 적습니다.
예약 보관 영수증에서 자주 하는 실수
- 보관 중인 물건을 적지 않아 나중에 다른 물건을 내주게 되는 것
- 오늘 받은 결제만 적어 고객이 남은 금액을 알 수 없게 하는 것
- 첫 결제 뒤에 취소 조건을 바꾸는 것
- 마지막 결제가 들어오기 전에 물건을 내주는 것
- 예약 고객이 아직 값을 내고 있는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파는 것
문서에 들어가야 하는 항목
영수증에 아래 항목이 들어 있으면 거래처 승인과 신고 자료 정리가 쉬워집니다.
- 발행자의 상호와 주소, 등록된 경우 사업자등록번호
- 영수증 번호와 발행일(대금을 받은 날)
- 대금을 낸 사람
- 결제 수단: 계좌이체, 카드, 현금
- 무엇에 대한 대금인지와 정산한 청구서 번호
- 받은 금액과, 세액이 포함되어 있다면 그 세액
- 일부만 받았다면 남은 잔액
- 사업자가 다른 사업자에게 건당 3만 원을 넘는 대금을 지급할 때는 원칙적으로 세금계산서·계산서·신용카드 매출전표·현금영수증 같은 적격증빙을 받아야 하며(법인세법 제116조, 소득세법 제160조의2), 이 영수증은 그 증빙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문서에 적용되는 부가가치세 세율은 10%입니다. 공급가액에 적용해 별도 항목으로 표시합니다.
세율 공식 출처: National Tax Service: VAT overview
자세한 요건: 간이영수증·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계산서·거래명세서 차이
자주 묻는 질문
고객은 언제 물건을 가져갈 수 있나요?
마지막 결제를 마친 뒤에만 가져갈 수 있다고 첫 영수증에 적어 두세요. 마지막 영수증에는 전액 결제와 물건을 내준 날짜가 함께 적힙니다.
고객이 중간에 취소하면 낸 돈은 어떻게 하나요?
처음 정한 조건을 따릅니다. 전액 환불, 수수료를 뺀 환불, 적립금 가운데 무엇인지 모든 영수증에 적고 그대로 지키세요. 소비자 보호 법령에 따로 정한 기준이 있다면 그것이 우선합니다.
보관 수수료는 별도 행으로 적나요?
받는다면 그렇습니다. 분할 결제와 나눠 적고 환불되는지도 밝혀, 고객이 낸 돈 가운데 얼마가 물건값에 들어가는지 보이게 하세요.
보관하는 동안 가격이 바뀌면요?
보통은 물건을 따로 보관할 때 합의한 가격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첫 영수증에 그 가격을 적고, 나중에 할인 행사가 생기면 예약 고객에게도 적용할지 정해 밝히세요.
이 영수증이 구매 증빙이 되나요?
전액 결제와 물건 인도를 적은 마지막 영수증이 구매 증빙 역할을 합니다. 사업자 고객이 세금계산서를 원하면 발행 시기를 세무 대리인과 확인해 따로 발행하세요.
이 템플릿의 세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이 문서에 적용되는 부가가치세 세율은 10%입니다. 공급가액에 적용해 별도 항목으로 표시합니다. 편집기가 공급가액과 세액, 합계를 나누어 관리하며, 수량이나 단가, 국가 설정을 바꾸면 세 값을 다시 계산합니다.
다른 언어나 통화로도 쓸 수 있나요?
네. 문서 언어는 33개 언어 중에서 고를 수 있고, 국가 설정을 바꾸면 통화와 날짜 표기, 세율이 함께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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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보관 분할 결제 영수증 양식 작성 전에 읽어 볼 글은 영수증·간이영수증·세금계산서 차이와 3만 원 기준, 간이영수증·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계산서·거래명세서 차이입니다. 합계나 세금을 확인할 때는 이 도구를 쓰세요: VAT·GST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