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체크아웃 정산 영수증 양식
체크아웃 때 손님에게 주는 호텔 정산 영수증 양식입니다. 객실·조식·미니바·숙박 부과금을 날짜별로 적고, 예약금과 체크아웃 결제를 나눠 표시하세요.

업종별 템플릿
- 객실 (슈피리어 더블, 1박 기준)
- 2인 조식 (1일 기준)
- 미니바 및 룸서비스
- 숙박 부과금 (1인 1박, 부과 지역에 한함)
작성 가이드
진행 예시
결제와 청구서 대조
예시: "객실 (슈피리어 더블, 1박 기준)"에 대한 결제를 정산 대상 청구서와 대조해 청구서 번호, 받은 금액, 남은 잔액을 확인합니다.
결제 내용 기록
결제일, 결제 수단, 받은 금액을 입력하고 "숙박 부과금 (1인 1박, 부과 지역에 한함)"까지 이번 결제에 포함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영수증 발송
거래처에 영수증을 보내고 청구서를 결제 완료로 표시합니다. 잔액이 남았다면 그 청구서는 미결로 둡니다.
호텔 폴리오는 투숙 기간에 손님이 이용한 모든 요금을 하루 단위로 모은 정산서이며, 체크아웃 때 손님의 영수증이 됩니다. 출장 손님은 이것을 회사에 제출하므로 날짜, 객실 요금, 추가 이용 내역, 결제 방법이 보여야 하고, “기타 서비스” 한 줄로 뭉뚱그려서는 안 됩니다. 이 양식은 객실, 조식, 미니바, 숙박 부과금을 따로 적고 예약 때 받은 금액을 적을 자리도 둡니다.
작성할 항목
- 납품물과 작업 항목
- 객실 (슈피리어 더블, 1박 기준), 2인 조식 (1일 기준), 미니바 및 룸서비스, 숙박 부과금 (1인 1박, 부과 지역에 한함): 이번 결제로 정산한 항목을 원 청구서에 적힌 그대로 기재합니다.
- 객실 (슈피리어 더블, 1박 기준)
- 도착일과 출발일, 1박 요금을 적으세요. 투숙 중 요금이 바뀌었다면 요금마다 행을 나눕니다.
- 2인 조식 (1일 기준)
- 식비를 객실료와 따로 정산하는 회사가 많으니, 패키지로 예약했더라도 조식은 객실 행과 분리하세요.
- 미니바 및 룸서비스
- 미니바와 룸서비스는 이용한 날짜를 함께 적어, 손님이 이의를 제기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하세요.
- 숙박 부과금 (1인 1박, 부과 지역에 한함)
- 숙박 부과금(숙박세라고 부르는 곳도 있습니다)은 지자체가 정한 지역에서만 그 기준으로 받으니 현지 규정을 확인하고, 적용되는 인원과 박수를 세어 적으세요.
- 결제 내역
- 결제일, 결제 수단(계좌이체·카드·현금), 실제로 받은 금액을 그대로 기록합니다.
- 청구서 참조
- 이 결제로 정산한 청구서 번호를 적고, 일부만 받았다면 남은 잔액을 표시합니다.
- 구체적으로 확인할 범위
- 숙박일과 이용 요금을 날짜별로 적고, 예약 때 받은 금액과 체크아웃 때 받은 금액을 구분하며, 출장 손님이 비용 처리할 때는 회사 이름으로 발행합니다.
발송 전 확인 사항
- "객실 (슈피리어 더블, 1박 기준)" 항목이 이번 결제로 정산하는 청구서의 항목과 일치하나요?
- "2인 조식 (1일 기준)" 항목의 대금이 전액이든 일부든 실제로 입금되었나요?
- "미니바 및 룸서비스" 항목을 받은 금액으로 적고, 남은 잔액이 있으면 표시했나요?
4개 더 보기
- "숙박 부과금 (1인 1박, 부과 지역에 한함)" 항목이 이번 결제로 정산하는 청구서의 항목과 일치하나요?
- 돈이 실제로 들어온 것을 확인한 뒤 영수증을 발행합니다.
- 받은 금액이 청구 금액과 같은지 확인하고, 차이가 있으면 잔액이나 초과 입금으로 적습니다.
- 정산한 청구서 번호를 적고, 영수증 번호는 별도의 일련번호로 관리합니다.
작성 예시: 2인 3박 투숙
금액은 예시입니다. 손님 두 명이 슈피리어 더블 객실에 1박 14만 5천 원으로 3박을 하고, 매일 조식을 먹고, 미니바를 한 번 이용했으며, 숙박 부과금 1인 1박 3천 원이 붙습니다. 예약할 때 예약금 15만 원을 냈습니다.
| 항목 | 수량 × 단가 | 금액 |
|---|---|---|
| 객실 (슈피리어 더블, 1박 기준) | 3 × 145,000원 | 435,000원 |
| 2인 조식 (1일 기준) | 3 × 32,000원 | 96,000원 |
| 미니바 및 룸서비스 | 1 × 46,000원 | 46,000원 |
| 숙박 부과금 (1인 1박, 부과 지역에 한함) | 6 × 3,000원 | 18,000원 |
| 청구 합계 | 595,000원 | |
| 받은 금액 | 595,000원 | |
| 남은 잔액 | 0원 | |
정산 금액은 595,000원입니다. 예약금 15만 원과 체크아웃 때의 카드 결제를 결제 내역으로 적고, 둘을 합쳐 숙박비가 정산되므로 남은 금액은 0원입니다.
호텔 정산서에서 자주 하는 실수
- 손님의 회사가 식비를 따로 정산하는데 조식을 객실료에 합쳐 버리는 것
- 예약금을 결제가 아니라 할인으로 표시하는 것
- 적용되지 않는 박수나 인원에까지 숙박 부과금을 받는 것
- 출장 손님이 체크인 때 요청한 회사 정보를 빼먹는 것
- 이의가 있는 요금을 손으로 고치고 정산서를 새로 발행하지 않는 것
문서에 들어가야 하는 항목
영수증에 아래 항목이 들어 있으면 거래처 승인과 신고 자료 정리가 쉬워집니다.
- 발행자의 상호와 주소, 등록된 경우 사업자등록번호
- 영수증 번호와 발행일(대금을 받은 날)
- 대금을 낸 사람
- 결제 수단: 계좌이체, 카드, 현금
- 무엇에 대한 대금인지와 정산한 청구서 번호
- 받은 금액과, 세액이 포함되어 있다면 그 세액
- 일부만 받았다면 남은 잔액
- 사업자가 다른 사업자에게 건당 3만 원을 넘는 대금을 지급할 때는 원칙적으로 세금계산서·계산서·신용카드 매출전표·현금영수증 같은 적격증빙을 받아야 하며(법인세법 제116조, 소득세법 제160조의2), 이 영수증은 그 증빙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문서에 적용되는 부가가치세 세율은 10%입니다. 공급가액에 적용해 별도 항목으로 표시합니다.
세율 공식 출처: National Tax Service: VAT overview
자세한 요건: 간이영수증·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계산서·거래명세서 차이
자주 묻는 질문
손님이 회사 이름으로 정산서를 달라고 하면요?
회사가 숙박비를 내거나 정산해 주는 경우라면 바꿀 수 있습니다. 손님이 알려 준 회사명과 주소, 사업자 번호를 적고, 투숙한 사람으로서 손님 이름도 그대로 남겨 두세요.
예약할 때 받은 예약금은 어떻게 표시하나요?
요금은 평소처럼 나열하고, 예약금은 받은 날짜와 방법을 적어 체크아웃 때의 카드 결제와 나란히 결제 금액으로 기록하세요. 두 결제를 합치면 총액이 되어야 합니다.
객실료와 조식에 같은 세율이 붙나요?
나라에 따라 다릅니다. 숙박과 음식에 다른 세율을 적용하는 나라도 있으니, 그렇다면 행을 나눠 세율을 각각 적고 어떤 세율이 맞는지 세무 대리인에게 확인하세요.
이 정산 영수증이 세금계산서를 대신하나요?
나라와 손님에 따라 다릅니다. 사업자 손님이 어떤 증빙을 필요로 하는지 세무 대리인에게 확인하고, 필요하면 세금계산서를 따로 발행하세요.
체크아웃 때 손님이 미니바 요금에 이의를 제기하면요?
그 행의 날짜와 시간을 기록과 대조하세요. 이용했다는 것을 보여 줄 수 없다면 결제 전에 빼고, 기존 정산서에 덧쓰지 말고 새로 발행하세요.
이 템플릿의 세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이 문서에 적용되는 부가가치세 세율은 10%입니다. 공급가액에 적용해 별도 항목으로 표시합니다. 편집기가 공급가액과 세액, 합계를 나누어 관리하며, 수량이나 단가, 국가 설정을 바꾸면 세 값을 다시 계산합니다.
이 템플릿은 무료인가요?
네. 계정 없이도 이 양식을 채워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할 수 있고, 결제 단계나 문서 워터마크가 없습니다. 계정에 저장하거나 엑셀·워드 파일로 받으려면 무료 계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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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체크아웃 정산 영수증 양식 작성 전에 읽어 볼 글은 영수증·간이영수증·세금계산서 차이와 3만 원 기준, 간이영수증·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계산서·거래명세서 차이입니다. 합계나 세금을 확인할 때는 이 도구를 쓰세요: VAT·GST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