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기부금 영수증 양식
비영리 단체와 동호회, 학교를 위한 후원금 영수증 양식입니다. 후원금마다 날짜와 지정 기금, 후원자가 받은 답례의 가액을 나눠 적으세요.

업종별 템플릿
- 일반 운영비 후원금
- 장학기금 지정 기부금
- 후원의 밤 참가권 (식사 가액 별도 표기)
작성 가이드
진행 예시
결제와 청구서 대조
예시: "일반 운영비 후원금"에 대한 결제를 정산 대상 청구서와 대조해 청구서 번호, 받은 금액, 남은 잔액을 확인합니다.
결제 내용 기록
결제일, 결제 수단, 받은 금액을 입력하고 "후원의 밤 참가권 (식사 가액 별도 표기)"까지 이번 결제에 포함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영수증 발송
거래처에 영수증을 보내고 청구서를 결제 완료로 표시합니다. 잔액이 남았다면 그 청구서는 미결로 둡니다.
후원금 영수증은 후원자에게 후원금이 잘 도착했고 어디에 쓰이는지 알려 주는 문서입니다. 후원자는 이것을 개인 기록이나 회사의 매칭 기부 신청에 쓰고, 경우에 따라 연말정산 자료로도 챙깁니다. 그래서 인사말보다 날짜와 금액, 지정 기금이 정확해야 합니다. 이 양식은 사용처를 정하지 않은 후원금, 특정 기금에 지정한 기부금, 식사가 포함된 행사 참가권을 서로 다른 행으로 나눕니다.
작성할 항목
- 납품물과 작업 항목
- 일반 운영비 후원금, 장학기금 지정 기부금, 후원의 밤 참가권 (식사 가액 별도 표기): 이번 결제로 정산한 항목을 원 청구서에 적힌 그대로 기재합니다.
- 일반 운영비 후원금
- 약정한 날이 아니라 돈이 실제로 들어온 날짜를 적으세요. 후원자는 통장 내역과 맞춰 봅니다.
- 장학기금 지정 기부금
- 모금 안내문에 쓴 이름 그대로 기금명을 적어, 후원자가 원한 곳에 쓰였는지 나중에 보여 줄 수 있게 하세요.
- 후원의 밤 참가권 (식사 가액 별도 표기)
- 참가권 가격을 적고 식사의 적정 가액은 비고에 밝히세요. 둘 다 알아야 어느 부분이 기부인지 따질 수 있습니다.
- 결제 내역
- 결제일, 결제 수단(계좌이체·카드·현금), 실제로 받은 금액을 그대로 기록합니다.
- 청구서 참조
- 이 결제로 정산한 청구서 번호를 적고, 일부만 받았다면 남은 잔액을 표시합니다.
- 구체적으로 확인할 범위
- 후원금마다 들어온 날짜와 사용처(기금)를 적고, 후원자가 대가로 받은 것이 있으면 그 내용을 밝히며, 세금 공제 여부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발송 전 확인 사항
- "일반 운영비 후원금" 항목이 이번 결제로 정산하는 청구서의 항목과 일치하나요?
- "장학기금 지정 기부금" 항목의 대금이 전액이든 일부든 실제로 입금되었나요?
- "후원의 밤 참가권 (식사 가액 별도 표기)" 항목을 받은 금액으로 적고, 남은 잔액이 있으면 표시했나요?
3개 더 보기
- 돈이 실제로 들어온 것을 확인한 뒤 영수증을 발행합니다.
- 받은 금액이 청구 금액과 같은지 확인하고, 차이가 있으면 잔액이나 초과 입금으로 적습니다.
- 정산한 청구서 번호를 적고, 영수증 번호는 별도의 일련번호로 관리합니다.
작성 예시: 후원의 밤 참가권도 산 후원자
금액은 예시입니다. 한 후원자가 일반 운영비로 25만 원, 장학기금으로 50만 원을 보내고, 후원의 밤 참가권 2장을 장당 12만 원에 샀습니다. 단체는 식사 가액을 1인 4만 5천 원으로 봅니다.
| 항목 | 수량 × 단가 | 금액 |
|---|---|---|
| 일반 운영비 후원금 | 1 × 250,000원 | 250,000원 |
| 장학기금 지정 기부금 | 1 × 500,000원 | 500,000원 |
| 후원의 밤 참가권 (식사 가액 별도 표기) | 2 × 120,000원 | 240,000원 |
| 청구 합계 | 990,000원 | |
| 받은 금액 | 990,000원 | |
| 남은 잔액 | 0원 | |
영수증은 받은 금액 990,000원을 확인합니다. 식사 가액은 참가권 금액에서 빼지 말고 비고에 적어, 후원자나 세무 대리인이 참가권 중 기부에 해당하는 부분을 판단하게 하세요.
후원금 영수증에서 자주 하는 실수
- 식사나 물품을 받은 참가권의 전액을 기부금으로 적는 것
- 돈이 들어온 날이 아니라 약정한 날을 영수증 날짜로 쓰는 것
- 지정 기금에 낸 후원금을 사용처가 정해지지 않은 후원금과 한 행에 합치는 것
- 단체가 보장할 수 없는 세금 혜택을 영수증에 약속하는 것
- 물품 기부를 설명하지 않고 단체가 임의로 값을 매기는 것
문서에 들어가야 하는 항목
영수증에 아래 항목이 들어 있으면 거래처 승인과 신고 자료 정리가 쉬워집니다.
- 발행자의 상호와 주소, 등록된 경우 사업자등록번호
- 영수증 번호와 발행일(대금을 받은 날)
- 대금을 낸 사람
- 결제 수단: 계좌이체, 카드, 현금
- 무엇에 대한 대금인지와 정산한 청구서 번호
- 받은 금액과, 세액이 포함되어 있다면 그 세액
- 일부만 받았다면 남은 잔액
- 사업자가 다른 사업자에게 건당 3만 원을 넘는 대금을 지급할 때는 원칙적으로 세금계산서·계산서·신용카드 매출전표·현금영수증 같은 적격증빙을 받아야 하며(법인세법 제116조, 소득세법 제160조의2), 이 영수증은 그 증빙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문서에 적용되는 부가가치세 세율은 10%입니다. 공급가액에 적용해 별도 항목으로 표시합니다.
세율 공식 출처: National Tax Service: VAT overview
자세한 요건: 간이영수증·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계산서·거래명세서 차이
자주 묻는 질문
한 해 동안 받은 후원금을 영수증 한 장에 모아도 되나요?
네. 연간 합산 영수증도 흔히 씁니다. 후원금마다 날짜와 함께 행을 따로 두면 후원자가 통장 내역과 하나씩 맞춰 볼 수 있고, 번호는 다른 영수증처럼 매기면 됩니다.
돈이 아니라 물품으로 받은 기부는 어떻게 적나요?
물품의 종류와 수량, 상태를 적고, 후원자가 가액을 알려 주지 않았다면 단체가 임의로 값을 매기지 마세요. 그러면 영수증은 무엇이 들어왔는지만 확인해 줍니다.
이 영수증으로 기부금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공제에 쓰는 기부금영수증은 법령에 정한 서식이 따로 있고, 발급할 수 있는 단체도 정해져 있습니다. 공제용이 필요하면 단체 자격과 서식을 국세청 안내로 확인하세요.
후원의 밤처럼 대가가 있는 후원은 어떻게 표시하나요?
후원자가 받은 것과 그 적정 가액을 비고에 적으세요. 그 가액을 넘는 부분만 기부로 보는 나라가 많아서, 빠뜨리면 후원자가 금액을 잘못 이해할 수 있습니다.
후원금 영수증에는 누가 서명하나요?
단체에서 돈을 받을 권한이 있는 사람, 보통 회계 담당자나 임원이 서명합니다. 이름과 직책을 함께 적으면 후원자가 문의할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템플릿의 세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이 문서에 적용되는 부가가치세 세율은 10%입니다. 공급가액에 적용해 별도 항목으로 표시합니다. 편집기가 공급가액과 세액, 합계를 나누어 관리하며, 수량이나 단가, 국가 설정을 바꾸면 세 값을 다시 계산합니다.
거래처에 이메일로 보낼 수 있나요?
네, 사용하는 메일 앱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무료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편집기의 다운로드 메뉴에 "이 문서를 이메일로 보내기"가 있어, 문서 내용을 적은 메일 초안이 메일 앱에 열립니다. QuoteBill이 직접 보내지는 않으므로 PDF를 저장해 첨부한 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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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기부금 영수증 양식 작성 전에 읽어 볼 글은 영수증·간이영수증·세금계산서 차이와 3만 원 기준, 간이영수증·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계산서·거래명세서 차이입니다. 합계나 세금을 확인할 때는 이 도구를 쓰세요: VAT·GST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