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적 지시서

송화인이 포워더·선사에 전달하는 선적 지시를 칸에 맞춰 정리하는 서식입니다. 당사자, 항구, 중량·용적 합계가 있는 화물, 운임 조건, 운송서류 지시, 위험물 표시를 담았습니다.

무료입니다. 계정 없이 채워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고 워드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내 계정에 저장하려면 무료 계정이 필요합니다.

선적 지시서: 문서 구성, 언제 쓰는지, 자주 하는 실수, 나라별 서식을 보여 주는 인포그래픽입니다.
표 2개, 서명란 1개.

나라별 서식

  • 국제 공통 *
  • 대한민국 *
  • 일본 *
  • 독일 *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템플릿이며 자문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

어떤 서식인가요

선적 지시서(S/I)는 송화인이 포워더나 선사에 화물을 어떻게 운송하고 어떤 서류를 만들지 서면으로 알리는 문서입니다. 포워더는 이를 바탕으로 선복을 예약하고, 선하증권이나 항공화물운송장을 준비하고, 수출 서류를 마무리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적은 내용이 그대로 운송서류에 인쇄되는 경우가 많고, 이름·중량·항구의 오류는 선하증권이 발행된 뒤보다 지시서 단계에서 고치는 편이 훨씬 쉽습니다.

이 서식은 지시 내용을 칸이 있는 한 장에 담습니다. 수신처, 송화인·수화인·통지처, 구간과 일정, 화인·포장 수·품명·HS 코드가 있고 중량·용적 합계를 계산하는 화물 표, 컨테이너 단독(FCL) 화물의 확인 총중량(VGM)을 적는 컨테이너 표, 별도 표가 있는 위험물 표시, 운임 조건과 Incoterms 2020 조건, 그리고 선하증권·해상화물운송장·항공화물운송장 중 어떤 서류를 원하는지, 원본 통수, 수화인 표시 방식, 서류 송부처 같은 운송서류 지시가 있습니다. 이 서식은 지시만 담으며, 운송서류는 선사가 자체 양식으로 발행합니다.

언제 쓰나요
  • 해상 또는 항공 운송을 예약하면서 포워더가 서면 지시를 요구할 때
  • 신용장 조건에 따라 선하증권의 수화인과 통지처 표기가 정해져 있을 때
  • 비슷한 화물을 자주 보내며 매번 같은 항목을 같은 순서로 전달하고 싶을 때
  • 선적 마감 전에 위험물이나 특별 취급 사항을 알려야 할 때
작성 방법
  1. 수신처(포워더 또는 선사), 부킹 번호, 운송 형태를 입력합니다.
  2. 송화인(저장된 회사 정보에서 자동 입력), 수화인, 통지처를 입력합니다.
  3. 항구, 희망 출발일, 선사가 알려 준 화물 준비일·선적 마감일을 적습니다.
  4. 화물을 적고, 컨테이너 단독 화물이면 컨테이너도 적습니다. 포장 수·중량·용적 합계는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위험물이 있으면 체크하고 표를 채웁니다.
  5. 운임 조건, Incoterms 조건, 원하는 운송서류를 고르고 특별 지시를 적습니다.
  6. 서명 후 인쇄하거나 Word·Excel로 내려받아 선적 마감 전에 보냅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신용장이나 상업송장과 다른 이름·품명을 적어 나중에 서류 불일치가 생기는 것
  • 선적 마감 후에 보내거나, 적입된 컨테이너의 확인 총중량(VGM)을 빠뜨리는 것
  • 선하증권 원본 통수와 사본 수를 혼동하는 것
  • 수화인이 통관에 필요한 화인·번호나 HS 코드를 빠뜨리는 것
  • 위험물을 이 서식에만 표시하는 것. 선사에 서명한 별도 위험물 신고서도 제출해야 합니다.
  • 운임 선불·후불과 Incoterms 조건을 같은 문제로 보는 것. 둘은 별개입니다.
한눈에 보는 순서
  1. 입력
  2. 미리보기 확인
  3. PDF, Word, Excel로 저장
나라별 서식

필요한 나라를 고르세요. 각 서식은 그 나라에서 흔히 쓰는 문구와 형식을 따릅니다.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이 붙은 서식은 쓰기 전에 현지 규정을 아는 사람이 읽어 보아야 합니다.

  • 국제 공통 (XX): 작성 언어: 영어, 한국어, 일본어, 독일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대한민국 (KR): 작성 언어: 한국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일본 (JP): 작성 언어: 일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독일 (DE): 작성 언어: 독일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디자인

같은 서식을 여러 디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입력란과 문구는 같고 모양만 다릅니다.

  • 박스형 양식
  • 컴팩트
  • 공문서
  • 레저
  • 이그제큐티브
  • 단색 (흑백)
  • 클래식
  • 모던
  • 배너
  • 미니멀
  • 사이드 밴드
  • 웜 톤

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이름, 주소, 회사 정보를 묻는 칸은 “내 정보”에서 채워지므로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식 하나에서만 칸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내 정보는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으면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여권·주민등록·사회보장 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서식이 선하증권인가요?
아닙니다. 송화인의 지시서입니다. 선하증권, 해상화물운송장, 항공화물운송장은 선사 또는 그 대리인이 자체 양식과 약관으로 발행합니다. 발행 전에 선사의 초안을 이 서식과 대조해 확인하세요. QuoteBill은 어느 쪽 서류의 법적 효력에 대해서도 주장하지 않습니다.
VGM이 무엇이고 꼭 제출해야 하나요?
VGM은 확인된 총중량(Verified Gross Mass)입니다. SOLAS 협약 제VI장에 따라 송화인은 적입된 컨테이너마다 확인한 총중량을 선사가 정한 기한까지 제출해야 합니다. 이 서식에 입력 칸이 있으며, 선사에 따라 자체 포털로도 제출하도록 요구합니다.
운송서류의 “to order”는 무슨 뜻인가요?
수화인을 지정한 선하증권은 그 당사자에게만 화물을 인도하게 됩니다. “to order”(지시식) 선하증권은 배서로 넘길 수 있으며, 신용장 거래에서 은행이 서류를 쥐고 있을 때 흔히 씁니다. 어느 쪽을 요청할지는 매매계약이나 신용장에 따릅니다.
위험물도 이 서식으로 처리되나요?
위험물이 있다는 사실과 UN 번호, 등급, 포장 등급을 미리 알려 포워더가 일찍 파악하도록 돕는 데까지만 쓰입니다. 위험물은 운송 수단별 규정(해상은 IMDG Code 등)에 따라 신고해야 하며, 선사는 서명한 별도의 신고서를 요구합니다.
이 서식은 법률·세무·회계 자문인가요?
아닙니다. 흔히 쓰는 구조와 문구를 담은 템플릿일 뿐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사안에 따라 다르므로 서명하거나 보내거나 제출하기 전에 중요한 내용은 자격 있는 사람에게 확인받으세요.
어느 나라와 디자인으로 제공되나요?
4개 나라별 서식이 있습니다: 국제 공통, 대한민국, 일본 및 독일. 디자인 1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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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은 템플릿이며 법률·세무·회계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