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 신고서
수출입 신고를 준비하기 위한 작업표입니다. 신고인, 당사자, HS 코드·원산지·수량·금액이 있는 물품 목록, 과세가격과 관세·세금 추정, 운송 정보, 첨부 서류를 정리합니다. 실제 신고는 관세 당국의 전자통관 시스템으로 합니다.
무료입니다. 계정 없이 채워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고 워드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내 계정에 저장하려면 무료 계정이 필요합니다.
나라별 서식
- 국제 공통
- 대한민국 *
- 일본 *
- 독일 *
- 미국 *
- 영국 *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템플릿이며 자문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
어떤 서식인가요
화물이 국경을 넘기 전에는 누군가 세관에 그 화물이 무엇이고, 어디서 왔고, 얼마이며, 어떻게 운송되는지 신고해야 합니다. 나라마다 자체 전자 시스템이나 공식 서식으로 이 신고를 받으며 보통 관세사를 거치고, 같은 재료를 서로 다른 모양으로 요구합니다. 이 작업표는 그 전 단계인 준비용이며 신고서가 아닙니다.
신고에 필요한 내용을 한 장에 모읍니다. 신고인, 수입자 또는 수출자와 상대방, 국가, Incoterms 조건, 운송과 서류 번호, 품명·HS 코드·원산지·수량·단위·순중량·금액이 있는 물품 목록(중량과 금액 합계 자동 계산), 물품 금액에 가산 비용을 더해 계산한 과세가격, 입력한 세율로 추정한 관세와 세금, 첨부 서류 점검표가 있습니다. 나라별 버전은 한국의 UNI-PASS, 일본의 NACCS, 독일의 ATLAS, 미국의 ACE·AES, 영국의 CDS처럼 해당 관세 당국의 시스템을 안내하고 코드와 과세가격 규정의 차이를 짚어 줍니다. 관세사에게 전달하거나 직접 신고할 때 입력할 자료로 쓰세요.
언제 쓰나요
- 수입 또는 수출 자료를 관세사에게 한 장으로 분명하게 전달하고 싶을 때
- 직접 신고하면서 관세 당국 시스템을 열기 전에 필요한 값을 모두 정리해 두고 싶을 때
- 가격이나 선적을 확정하기 전에 과세가격과 관세·세금을 대략 추정해 보고 싶을 때
- 여러 담당자가 선적을 준비하며 같은 정보를 빠짐없이 모아야 할 때
작성 방법
- 수입인지 수출인지 고르고 관리 번호를 적습니다.
- 신고인, 귀사(수입자 또는 수출자), 상대방을 입력합니다. 통관용 식별번호는 직접 입력하며 저장되지 않습니다.
- 국가, Incoterms 조건, 운송 수단, B/L 또는 AWB 번호를 입력합니다.
- 물품 목록에 품명, HS 코드, 원산지, 수량, 단위, 순중량, 송장 통화 기준 금액을 적습니다.
- 해당 나라의 과세가격 규정이 포함하는 운임, 보험료, 그 밖의 비용을 더합니다. 원하면 환율과 관세·세금 세율을 넣어 추정치를 확인합니다.
- 첨부 서류를 체크하고, 인쇄하거나 Word·Excel로 내려받아 관세사에게 전달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작업표를 신고서로 착각하는 것. 관세 당국 시스템에 제출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신고된 것이 아닙니다.
- 해당 나라 규정이 제외하는 운임·보험료를 과세가격에 더하거나, 포함해야 하는데 빼는 것
- 공급자 송장의 HS 코드를 관세율표에서 확인하지 않고 옮겨 적는 것. 코드가 관세를 좌우합니다.
- 원산지와 발송 국가를 혼동하는 것
- 세율이 서로 다른 품목에 한 가지 관세율을 적용하는 것
- 관세 당국이 그날의 환율을 따로 정해 두었는데 시장 환율을 쓰는 것
한눈에 보는 순서
- 입력
- 미리보기 확인
- PDF, Word, Excel로 저장
나라별 서식
필요한 나라를 고르세요. 각 서식은 그 나라에서 흔히 쓰는 문구와 형식을 따릅니다.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이 붙은 서식은 쓰기 전에 현지 규정을 아는 사람이 읽어 보아야 합니다.
- 국제 공통 (XX): 작성 언어: 영어, 한국어, 일본어, 독일어
- 대한민국 (KR): 작성 언어: 한국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일본 (JP): 작성 언어: 일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독일 (DE): 작성 언어: 독일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미국 (US):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 영국 (GB): 작성 언어: 영어 – 현지 전문가 확인 권장
디자인
같은 서식을 여러 디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입력란과 문구는 같고 모양만 다릅니다.
- 박스형 양식
- 컴팩트
- 공문서
- 레저
- 이그제큐티브
- 단색 (흑백)
- 클래식
- 모던
- 배너
- 미니멀
- 사이드 밴드
- 웜 톤
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이름, 주소, 회사 정보를 묻는 칸은 “내 정보”에서 채워지므로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식 하나에서만 칸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내 정보는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으면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여권·주민등록·사회보장 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이 서식이 수출입 신고서인가요?
- 아닙니다. 준비용 작업표입니다. 관세 당국마다 한국의 UNI-PASS, 일본의 NACCS, 독일의 ATLAS, 미국의 ACE, 영국의 CDS처럼 자체 전자 또는 공식 서식으로 신고를 받습니다. QuoteBill은 어느 당국이든 이 서식을 받아 준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 관세·세금 추정치는 얼마나 믿을 수 있나요?
- 입력한 세율만큼만 정확합니다. 과세가격에 관세율을 곱하고, 그 결과에 세금을 붙여 합계를 보여 줄 뿐입니다. 특혜세율, 개별소비세, 수수료, 덤핑방지관세, 쿼터는 반영되지 않으며 최종 금액은 관세 당국이 정합니다.
- 어떤 통관 번호가 저장되나요?
- 회사명, 주소, 연락처, 세금 ID는 저장된 회사 정보에서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EORI나 수입자 코드 같은 통관용 식별번호는 문서마다 직접 입력하며 저장되지 않습니다.
- 나라마다 과세가격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 과세가격 규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많은 나라는 국경까지의 운임과 보험료를 포함한 CIF 가격에서 출발하지만, 미국은 일반적으로 국제 운임과 보험료를 제외한 거래가격을 씁니다. 그래서 운임과 보험료는 직접 더하도록 했고, 미국 버전에는 그 칸이 없습니다.
- 이 서식은 법률·세무·회계 자문인가요?
- 아닙니다. 흔히 쓰는 구조와 문구를 담은 템플릿일 뿐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사안에 따라 다르므로 서명하거나 보내거나 제출하기 전에 중요한 내용은 자격 있는 사람에게 확인받으세요.
- 어느 나라와 디자인으로 제공되나요?
- 6개 나라별 서식이 있습니다: 국제 공통, 대한민국, 일본, 독일, 미국 및 영국. 디자인 12가지.
서식은 템플릿이며 법률·세무·회계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나라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