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Claude·Gemini에게 말로 부탁하면 견적서가 완성됩니다

QuoteBill을 평소 쓰는 AI 앱에 한 번만 연결하면, 대화로 부탁한 견적서와 청구서를 세금 계산까지 끝낸 상태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연결 방법, 부탁 예시, 개인정보 처리를 정리했습니다.

평소 쓰는 AI에게 "견적서 만들어 줘"라고 말하면, QuoteBill이 템플릿과 세율로 계산까지 끝낸 문서를 만들어 줍니다. 회원이면 무료로 쓸 수 있고, 연결은 한 번이면 됩니다. ■ 이렇게 부탁하면 됩니다 "일본 거래처에 보낼 청구서 만들어 줘. 웹사이트 디자인 48만 엔, 유지보수는 월 2만 5천 엔씩 3개월이고 유지보수만 5% 할인해 줘." → AI가 소계 551,250엔, 소비세 55,125엔, 합계 606,375엔을 계산하고 청구서를 여는 링크를 줍니다. → 링크를 누르면 QuoteBill 편집기에서 바로 열립니다. 고친 뒤 PDF로 저장하거나, 화면과 똑같은 모양의 엑셀·워드 파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연결 방법 (3분, 한 번만) 1. QuoteBill 회원이 아니라면 먼저 가입하세요. Google 계정으로 몇 초면 됩니다. 2. 연결 주소를 복사합니다: https://quotebill.com/mcp 3. AI 앱에 추가합니다. · Claude: 설정 → 커넥터 → 사용자 지정 커넥터 추가 → 이름 QuoteBill, 주소 붙여 넣기 · ChatGPT(웹): 설정에서 개발자 모드를 켠 뒤 앱 만들기 → 주소 입력, 인증은 OAuth 선택 · Gemini CLI, Claude Code, Cursor 같은 개발 도구: 같은 주소를 MCP 서버로 추가 4. QuoteBill 로그인 창이 열리면 로그인하고 "허용"을 누릅니다. 한 번 로그인해 두면 다음부터는 바로 열립니다. ■ 안심하고 쓰세요 · AI 앱은 저장된 문서, 프로필, 비밀번호를 볼 수 없습니다. 연결은 회사 설정의 "연결된 AI 앱"에서 언제든 끊을 수 있습니다. · 거래처 이름과 금액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문서 내용은 링크 안에 담겨 여러분의 브라우저에서만 열립니다. · 세율에는 공식 출처와 확인 날짜가 함께 나옵니다. 보내기 전에 숫자를 꼭 확인하세요. ■ MCP가 뭔가요? Model Context Protocol의 줄임말로, AI 앱이 다른 서비스를 도구처럼 쓸 수 있게 해 주는 공개 표준입니다. 몰라도 괜찮습니다. 주소 하나만 추가하면 됩니다. 앱별로 화면을 따라가는 자세한 안내: https://quotebill.com/ko/guides/connect-ai-assistants/